SharePoint 20102013.01.09 12:32

요즘 유행하는 신문기사 제목짓기 스타일을 따라 해봤습니다. ^^;

아침에 출근해보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뉴스레터가 왔더군요.

그런데 메인배너의 URL 이 이상하게 눈을 끕니다.

바로 쉐어포인트의 URL 인거죠.

바로 사이트에 접속해서 소스를 열어보니 쉐어포인트 2010 입니다.

CoreV4.css 와 같은 친숙한 파일들의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검증의 차원에서 /_layouts/settings.aspx 를 타이핑 해서 들어가보면 로그인 페이지가 뜹니다. 제 라이브계정으로 로그인해보니 쉐어포인트 에러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끝내는 게 아쉬워 페이지 구성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일단 크로스브라우징이 잘 구현된 페이지 구성인 것 같습니다. 이건 기본이겠죠.

그리고 Style Library 를 잘 활용한 것이 눈에 띄입니다. 저도 요즘 기존의 레이아웃 폴더에 물리적으로 배포하던 파일들을 라이브러리 기반으로 구축하는 것으로 작업스타일을 변경해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런 내용을 보니 참 반갑네요.

 

페이지 구성을 보면 윗부분 동그라미 친 영역은 웹파트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왼쪽 오른쪽에 하나씩 웹파트가 들어 있습니다. 아마도 샌드박스 솔루션 웹파트 이겠죠. 아래쪽 동그라미 친 영역은 컨텐츠 플레이스 홀더영역에 닷넷 라벨 컨트롤이 들어가 있는 걸로 봐서, ASCX 사용자 컨트롤을 활용한게 아닌가 싶네요. 아니면 레이아웃 페이지에 직접 닷넷 컨트롤을 명기해서 사용하는 것 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작업을 하는데 가장 큰 장점은 기획자,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쉐어포인트 사이트 상에서 직접 협업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통상적인 웹페이지 개발처럼 소스를 수정해서 빌드해서 서버에 배포하는 것이 필요없게 됩니다. 온라인 상으로 웹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WCM 의 구현이 가능한 것입니다.

 

쉐어포인트 가지고 못하는 게 많은 것으로 많이들 이야기 하시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더 잘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더 쉽게 할 수 있구요..

오늘 오전의 딴짓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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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02012.07.09 13:51

이번 세션은 쉐어포인트 WCM 의 핵심인 페이지 레이아웃 기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준높은 데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쉐어포인트 개발자와 기획/설계를 담당하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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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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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포인트 WCM 의 핵심은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에 의해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개발팀이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에 의한 XXX 라는 점에서 MS 의 큰 기조에 부합하는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현실은 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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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레이아웃을 소개합니다. 퍼블리싱의 대표적인 기능이구요. 2007 에서 소개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제대로 쓰는 사례는 아직 못봤습니다.

마스터 페이지와 비슷한 점이 존재합니다만, 목적과 용도가 다릅니다.

마스터 페이지 => 전체 화면의 배치와 브랜딩을 담당

페이지 레이아웃 => 컨텐츠 영역 안의 배치와 브랜딩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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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레이아웃은 컨텐츠의 템플릿입니다. 이에 반해 마스터 페이지는 페이지들의 템플릿이지요.

결과물로 사이트의 브랜딩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마스터 페이지과 공통점이 있습니다.

퍼블리싱 기반이다 보니 게시/승인의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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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예로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ASP.NET 페이지에서는 마스터와 컨텐츠로 구성되는데 쉐어포인트에서는 컨텐츠에 페이지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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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포인트는 사용자가 웹 페이지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CMS 라고 부르기도 하던데요. 페이지를 만든 후 컨텐츠의 레이아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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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페이지로 만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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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을 바꾸는 것만으로 이렇게 페이지의 모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컨텐츠는 유지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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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해 ASP.NET 의 마스터 페이지와 컨텐츠 페이지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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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컨텐츠 페이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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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스터 페이지가 결합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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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과 페이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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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플레이스 홀더가 마스터 페이지와 컨텐츠 페이지를 묶는 연결점이 됩니다. 컨텐츠 페이지의 컨텐츠 플레이스 홀더가 마스터 페이지에 없으면 에러가 납니다. 반면 마스터 페이지에 있는 컨텐츠 플레이스 홀더가 모두 컨텐츠 페이지에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게 쉐에포인트 마스터 페이지가 그렇게 많은 컨텐츠 플레이스 홀더를 가지고 있는 이유랍니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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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포인트의 페이지 레이아웃은 마스터와 페이지의 중간에 놓이는 놈은 아닙니다. 마스터 페이지에 영향을 주지는 못하구요. 컨텐츠의 배치에 관여 한다고 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컨텐츠 타입과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페이지 레이아웃 ==> 컨텐츠 타입에 근거하여 컨텐츠(필드들)를 어떻게 배치 하여 보여줄 것인가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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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듭니다. asp.net 의 컨텐츠 페이지에 쉐어포인트 필드를 배치 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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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포인트의 마스터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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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asp:content 영역을 마스터 페이지에 연결해서 화면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asp.net 과 동일합니다. 페이지 레이아웃은 asp:content 영역 안에서 일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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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쓰이는 지는 아래의 스샷과 데모로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여주는 데모 중에 URL 파라미터를 이용해 컨텐츠 쿼리 웹파트의 필터를 걸어서 보여주는 데모가 압권입니다. 꼭 끝까지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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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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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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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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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제 데모를 좀 더 파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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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페이지 레이아웃은 컨텐츠 타입과 관련이 있다고 했는데, “페이지” 라는 녀석도 컨텐츠 타입의 일종입니다. 제목과 본문등의 사이트 컬럼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 필드를 페이지 레이아웃에서 배치할 때 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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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페이지 컨텐츠 타입에 메타데이터 필드를 넣으면 페이지 레이아웃에서도 그 필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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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레이아웃에 웹파트 존을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웹파트 존에 구성되는 내용 즉, 웹파트의 선택과 배치, 설정 등은 버전 컨트롤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컨텐츠 쿼리 웹파트가 페이지 컨텐트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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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쿼리 웹파트는 알아서 공부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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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컨텐츠 쿼리 웹파트를 이용한 다이나믹 롤업의 내용을 소개 합니다. 컨텐츠 쿼리 웹파트가 가진 필터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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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를 보시면 컨텐츠 영역의 오른쪽에 웹파트 존이 있고 그안에 컨텐츠 쿼리 웹파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웹파트의 설정에 필터를 걸어 놓았는데, PageFieldValue 를 받아서 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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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예제를 보면 왼쪽의 필드 값을 선택하면 오른쪽의 웹파트가 그 필드 값을 받아서 동적으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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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실전 예제를 볼 것인데요. 필드 값이 아닌 쿼리스트링 값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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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은 컨텐츠 영억이 두개의 웹파트 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왼쪽은 컨텐츠 쿼리 웹파트가 들어 있고, 오른쪽은 HTML 컨텐츠 웹파트(하드코딩)가 들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쿼리스트링이 없을 때는 왼쪽의 웹파트는 모든 페이지를 리스트업 해 서 보여줍니다. 그러다가 오른쪽의 항목을 클릭하면 페이지 URL 에 쿼리스트링이 추가되어 페이지를 호출하게 되고 그러면 왼쪽의 웹파트가 그걸 받아서 필터링 된 페이지의 목록들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웹사이트,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쌩으로 개발하지 않아도 쉐어포인트의 페이지와 컨텐츠 롤업 기능으로 이렇게 손쉽게 구성이 가능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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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디플로이 에 대한 내용입니다.

세가지 방법이 있지요.

- 손으로 올린다. 파일을 가져다가 마스터 갤러리에 업로드 하면 되지요

- 디자이너로 만든다.

- WSP 패키지로 만들어서 배포한다.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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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트와 중대형 사이트 일 때 이렇게 해라는 것인데, 글쎄요…

개념이 좀 혼동 스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꼭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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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레이아웃을 기본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데, 그래서야 우리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없으니..

여기서 커스터 마이징이 됬느냐 안됬느냐의 차이는 이게 물리적으로 파일로 존재하는냐, 쉐어포인트 디비에 저장되느냐 입니다. 그래서 기본 그대로의 레이아웃 페이지 이더라도 쉐어포인트 마스터 갤러리에서 업로드 하면 그건 커스터 마이징된 파일인 겁니다.

결국 제가 생각하기에는 약간 어패가 있습니다. 언커스터 마이징된 레이아웃 파일을 권장한다니.. 내가 마음대로 하고 싶은게 인지상정이고, 자기들도 개발해서 쓰고 있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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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시의 팁이라는데 나중에 페이지 레이아웃으로 개발할 기회가 생기면 유념해서 참고해야 겠습니다. 뭐 굉장히 대단한 팁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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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요.

1. 페이지 레이아웃을 만든다

2. 비주얼 수튜디오로 WSP 패키지에 포함시킨다

3. 엘리먼트 파일을 수정한다

4. 레이아웃 페이지가 사용하는 사이트 컬럼과 컨텐츠 타입이 서버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지 확인한다

5. WSP 배포하고 관련 피쳐를 활성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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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먼트 파일의 예제 입니다. 여기 보시면 File 태그의 타입이 GhostableInLibrary 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디비에 저장되며 커스터 마이징 된 파일의 사례 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바로 이 레이아웃 페이지를 기존의 컨텐츠 타입과 연결하는 것인데, 컨텐츠 타입의 아이디를 넣어줘야 합니다. 위 화면에서 길게 나온 것이 그것이고 아래의 화면에서 컨텐츠 타입 아이디를 쉽게 찾는 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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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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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페이지 레이아웃 에 대해 굉장히 상세히 다룬 세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해본 자료 중 페이지 레이아웃에 대해 가장 잘 정리하고 설명해주는 자료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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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02012.07.04 18:13

이번 두번째 포스트에서는 “Best Practices for Building your Website for Scale with Microsoft SharePoint 2010” 라는 제목의 세션의 내용을 요약하여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세션은 역시 개발자와 어드민이 같이 주목해야 할 내용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코드로만 성능향상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인프라적인 요소도 중요하게 다루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조차도 한번도 보지도, 생각지도 못했던 Content Deployment라는 선진(^^) 기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좋을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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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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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에서 소개되는 내용은 위의 사이트에서 실제로 구현/적용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이 사이트에 접속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Metro UI 로 꾸며진 새로운 사이트가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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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포인트 개발을 해 보셨다면 한번쯤을 보았을 만한 에러 화면입니다. 이 에러는 사용량이 초과되었다는 에러인데요. 샌드박스 솔루션으로 개발 했을 때 각각 할당받는 자원량을 초과하는 상황이 오면 위 에러가 나옵니다. 인터넷에 개방된 퍼블릭 웹사이트에 쉐어포인트의 샌드박스 솔루션으로 개발한 웹파트를 올려 놓으면 바로 위의 에러가 나올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어떻게 이 상황을 처리하는지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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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주목하고 있는 WCM 환경의 특징은 Read-Heavy 라는 것입니다. 인터넷 웹사이트 특징으로 생성/업데이트 하는 것보다 읽기 수준의 작업이 많으며, 그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캐싱 기술이 효과적이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새로울 것은 없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수행해온 쉐어포인트 튜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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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싱과 관련해서 위와 같은 도표를 보여줍니다. 아웃풋 캐싱을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 웹서버의 최대 Throughput 의 수치를 보여주는 것인데요. 캐싱을 적게 쓰면 웹서버의 갯수가 늘어나도 최대 성능의 향상 폭이 적습니다. 반면 캐싱을 많이 쓰면 웹서버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처리속도의 향상도 그대로 반영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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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저도 약간 의외 였습니다만 웹서버의 CPU 가 보틀넥의 주요요소로 꼽히는 군요. 아무래도 캐싱을 쓰면 메모리 읽기/쓰기 가 활성화 되고 그렇게 되면 CPU 성능에 따라 모든 성능지표가 좌지우지 되긴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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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포인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싱은 세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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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 캐싱은 이렇게 설정합니다. 날 따라 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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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캐싱 설정입니다. 한가지 주의 할 점은 이 것은 WCM 즉 인터넷 사이트를 위한 설정이구요. 대부분의 사용자가 authors 인 인트라넷에서는 이렇게 설정하면 하나 마나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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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주 좋은 팁인 듯 합니다. 실제로 캐싱된 페이지는 소스보기를 하면 위와 같이 html 끝에 꼬리가 붙어 있다고 합니다. 캐싱이 잘 동작하는지 알아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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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딸리면 캐쉬된 내용이 trimm 되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든지 캐쉬 주기를 조정하든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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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가 좀 보기 어려운데요.

파란색 RPS 가 증가함에 따라 CPU 사용율이 증가합니다. 그런데 빨간색 줄을 보면 CPU 80% 를 넘게 되면 latency 가 급증합니다. 아… 그래서 CPU 100 치면 서버 응답이 느린 거죠.. CPU 80%을 임계치로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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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한 정보를 담고 있는 페이지의 캐싱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PT 에서는 위 그림에서 로그인 하면 빨간 점선 부분이 “안녕하세요 000씨” 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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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통상적인 Webcontrol 을 사용하지 말고, System.Web.UI.Webcontrols.Substitution 클래스를 상속받아서 컨트롤을 만들면 된다고 합니다. 전체 페이지는 아웃풋 캐쉬에 담기고 이 컨트롤만 별도로 렌더링 시에 호출된다고 합니다. 이것도 처음보는 기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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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쉐어포인트 오브젝트 캐쉬입니다. 쉐어포인트 쿼리의 결과가 캐쉬되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아도 서버가 알아서 캐싱을 해 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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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읽어보시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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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쉘을 이용해 두개의 슈퍼계정을 지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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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맨처음에 소개된 그 에러화면입니다. 바로 오브젝트 캐쉬를 쓰지 않아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해결법은 바로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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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인 SPList.GetItems 는 오브젝트 캐쉬를 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용자의 대응에 실제 쿼리를 수행하지요. 위와 같이 명시적으로 캐시데이터를 사용하는 쿼리를 써야 합니다. 서버의 메모리와 CPU 가 중요한 이유를 이제 알겠습니다. ^^

이거 오늘 포스팅의 가장 중요한 내용 중의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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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사이드 코드를 사용할 때에도 오브젝트 캐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오브젝트 캐쉬를 이용하는 전용 웹서비스를 개발해서 그 웹서비스를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쉐어포인트 클라이언트 오브젝트 모델은 캐싱이 안됩니다.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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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블랍 캐쉬 입니다. 사이트의 정적요소 즉 이미지, JS, CSS 등을 캐싱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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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정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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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큰 파일이나 공통적인 JS 파일들은 CND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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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 설정에서 정적 압축 전송 옵션을 활성화 하는 것을 챙겨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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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Content-Deployment 를 시작합니다. 저도 한두번 아이디어 정도는 있었는데 정말 이렇게 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요점은 두개의 팜을 구성해서 작성자가 작성하면 자동으로 다른 팜으로 컨텐츠가 복사됩니다. 그 쪽 팜은 오로지 인터넷 방문자들만을 위한 읽기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고속의 퍼포먼스를 위해 고심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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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성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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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디플로이먼트는 운영환경에 누구도 작성자 권한을 가지면 안되는 업무상/규정상/법률상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 유용합니다. 실제로 모든 컨텐츠가 공표되기 전에 리뷰나 스테이징이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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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적절치 않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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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서버의 스냅샷 기능을 이용해서 Content Delpoyment 하는 예를 소개합니다.

쉐어포인트의 컨텐츠를 복제하는 툴이나 기능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SQL 복제를 통해서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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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능이군요… 참… 쉐어포인트는 대단한 제품입니다.

우리말로는 중앙관리 > 일반 응용 프로그램 설정 > 콘텐츠 배포 경로 및 작업구성 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 테스트 환경에서는 위와 같은 화면이 안나오는 걸로 봐서 SQL 2008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환경에서는 단순한 타이머 잡에 의한 배포 내용만 존재합니다. SQL 이 스탠다드라서 그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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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통해서 구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API 가 있는 줄은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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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코드 예와 그에 따른 필요한 설정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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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Level 400  수준인 TechED  에 걸맞는 심도있는 내용의 세션이었습니다. 세션 마지막에 다중언어 에 대한 Variations 에 대한 내용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생략 하도록 합니다.

이 세션의 두 가지 키포인트는 캐싱 과 컨텐츠 배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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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02012.06.28 13:21

얼마전 북미의 TechED 2012 가 끝났습니다. 한국에서 몇분이 다녀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다녀오고픈 참 탐나는 행사이긴 합니다. 다행인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Channel 9 을 통해서 모든 세션을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대인배…)

블로그의 연작으로 공개된 세션 중 쉐어포인트 관련 세션 들의 내용을 정리하여 전달 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MS IT는 쉐어포인트 를 어떻게 쓰는가 입니다. 그동안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제안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쉐어포인트 사용 예를 레퍼런스로 사용한 적은 몇 번 있었지만, 이런 수준의 내용은 저도 처음 접합니다. 세션 동영상을 보는 내내 참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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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 볼까요…

이번 세션의 주요내용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쉐어포인트를 어떻게 쓰고 관리하고 있는가 입니다. 개발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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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에 세 군데의 데이터센터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미, 유럽+중동, 아시아로 구분이 됩니다. 한국 직원들은 싱가폴 데이터 센터의 쉐어포인트 서버를 주로 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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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데이터의 사이트의 양으로 따지면 위와 같이 북미가 64% 를 차지합니다. 사이트 콜렉션이 12만 개 이네요. 대부분의 사이트 생성이 사이트 컬렉션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점이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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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면 36 테라바이트인데, 이것은 2월의 수치이고 세션당시 6월은 38 테라바이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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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구조를 보면 기본 기능만을 제공하는 형태의 SharePoint Utility 가 정직원이 15명, 파트너사 직원이 9명입니다. 그리고 쉐어포인트 기반의 커스텀 사이트 쪽에는 정직원이 13명, 파트너사 직원이 44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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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SharePoint Utility 와 Custom Portal 의 실제 서비스 명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인트라넷 사이트 들이 쉐어포인트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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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Feature) 별로 어떤 기능들을 제공하는지 정리된 표 입니다.

세션 중에 부연 설명 한 것이 따르면, Email-Enabled Lists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일 량이 굉장히 많이 유통되고 저장되기 때문에, 서버의 부하 때문에 제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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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를 설치 할 때, 모든 것을 스크립트 화해서 자동으로 설치/구성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코드를 http://spauto.codeplex.com 에서 공개하고 있으니 가서 한번 봐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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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S2007 에서 쉐어포인트 2010 으로 업그레이드 할 때, DB Attach 방식으로 진행 했다고 합니다. 이건 사실 개발을 안하고 사용하는 경우에만 유용하죠. 어쨋든 업그레이드는 DB Attach 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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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Attach 업그레이드가 주로 쓰이는 상황에서 기존의 팜과 신규 팜간의 이전 시 대체 엑세스 매핑을 이용해 진행했다고 합니다.

2007 팜에서 원래 쓰던 URL 을 2010 팜으로 가져가서 쓰기 위해서 진행한 방법인데, 이건 나중에 자세히 살펴보고 테스트 해 볼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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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토폴로지의 북미 케이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버 구성을 보면 사용자가 쓰는 웹프론트가 8대, 뒷단에서 응응프로그램용으로 쓰는 서버가 4대, 검색인덱서가 접속하는 전용서버가 1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SQL 서버 구성인데, 14대의 SQL 서버에서 Config 디비를 두는 SQL 과 컨텐츠 데이터 베이스를 두는 SQL 을 분리했다고 합니다. Config 디비를 둔 SQL  서버가 사용이 더 좋다고 합니다.

이런 SQL 구성은 눈여겨 볼 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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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정도의 퍼포먼스를 커버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당 평균 리퀘스트 : 종일 800 / 피크 1200

일일 평균 사용자 : 100,000

평균 동시 사용자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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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와 관련해서는 많은 내용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 레이드 10과 레이드 5를 섞어서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빠른 성능을 요하는 경우는 레이드 10을 씁니다

- 컨텐츠 디비는 350 기가로 크기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 SAN 의 경우 성능향상을 위해 Shared 를 지양하고 전용으로 쓰는 것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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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바이트 컨텐츠 크기와 5000 개 이상의 사이트 컬렉션을 위해서는 1000 IOps 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가이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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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소프트는 RBS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용도별로 SSD, 레이드 10, 레이드 5 를 섞어서 쓰고 있기 때문에 굳이 RBS 를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대용량의 비디오 파일 같은 것은 별도로 개발한 CND 어댑터 기술을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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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의 모니터링은 SPDiag v3 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걸 지금까지 써본 적은 없었는데 데모를 보면서 와! 이거 꼭 써야 겠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여기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hh144782.aspx) 를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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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관리 상의 패치 절차는 이렇게 됩니다. 쉐어포인트 서버 관리하실 때 표준절차로 차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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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IT는 PowerRules 라는 서버 Config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쓰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서버를 점검해서 미리 정의된 설정에 위배되는 내용이 있으면 위와 같이 보여줍니다. 서버가 많다 보면 관리상 어려운 부분을 잘 해소해 줄 수 있는 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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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 Management 수단으로 실버라이트 기반의 파워피봇의 데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딱 용도에 맞게 쓰고 있네요. 수 많은 서버들을 각각 가진 여러가지 속성을 기반으로 필터링 해서 볼 수 있습니다.

파워피봇은 여기(http://sppivot.codeplex.com) 를 방문하면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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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고 있는 화면은 사용자가 직접 사이트컬렉션을 만들 수 있는 화면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사이트 생성에 관한 어플리케이션 페이지를 별도로 개발해서 쓰는 예가 많은데, 본사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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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의 중요성에 따라 이렇게 표기된다는데,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고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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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만든 사이트 컬렉션은 일년이 지나면 사용이 종료되며 (스샷처럼 경고가 뜸), 관리자나 사이트 소유자가 갱신하여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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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되지 않고 일년이 된 사이트는 30일간 잠기게 되며, 그 후 삭제 됩니다. 삭제된 사이트는 사이트 휴지통에 복사되어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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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R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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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북미 센터는 시애틀에 프라이머리 데이터 센터를 두고, 퀸시에 세컨더리 데이터 센터를 두어 재난 상황을 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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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C 에서 SDC 로 복제본을 두는 데, 모든 사이트와 내용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선별적으로 중요한 것만 선정해서 복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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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복제는 SQL 의 로그쉬핑을 이용합니다. 이 것에 관해서는 저도 예전에 제안서 쓸 때 검토도 해보고 관련 서드파티 솔루션도 찾아보았었는데, 로그쉬핑을 이용한 DR 시나리오에 자신이 없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본사가 이렇게 DR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다면 그 때 당당하게 레퍼런스로 주장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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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들의 개밥(^^) 프로젝트에 대해서 소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Office 365의 SharePoint Online 으로의 이전 계획(80% 를 클라우드로 올리겠다) 을 소개했습니다.

작년부터 느끼는 거지만, MS 발표의 끝은 항상 클라우드 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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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02012.03.05 18:06

[Case 21] 내 사이트와 내 프로필

   

[Q]

팀협업과 자료공유를 주된 용도로 쉐어포인트 서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대세인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기능은 찾아보기 힘든 같습니다. 기업 내에 전용의 SNS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별도의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SI 개발을 해야 하나요?

   

[A]

SNS 현시대의 화두인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제공받았던 사용자경험을 기업의 협업시스템으로 이식하여 정보근로자의 협업생산성을 높일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별도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기 전에 쉐어포인트의 SNS 기능을 검토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쉐어포인트는 이미 기업에게 필요한 상당한 수준의 SNS 기능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쉐어포인트의 SNS 사이트( 프로필과 사이트의 통칭) 기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사이트는 쉐어포인트 SNS 베이스 캠프인 셈입니다.

사이트는 개인의 프로필을 기반으로 개인의 기본적인 정보와 관심사, 전문분야, 활동이력, 동료인맥 등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있게 해줍니다. 또한 그렇게 관리되는 개인의 프로필 페이지를 사용자들이 서로 방문하면서 참조하고,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인맥관리를 위해 동료로 삼을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개인이 쉐어포인트의 여러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남기는 태그, 메모, 평가정보 등을 집계하여 보여주며 관심 대상이 비슷한 동료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물들의 상세한 프로필 정보는 검색시스템을 통해 인물검색/전문가검색의 토대가 됩니다.

 

   

[Case 21 따라 하기 1] 내 사이트 시작하기

   

내 사이트는 각각의 개개인이 최초로 접속하는 순간에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아래의 방법으로 내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이트 우측 상단의 로그인계정의 이름을 클릭하면 하위메뉴가 펼쳐집니다. 이 하위 메뉴 중 [내 사이트]를 클릭하십시오.

   

최초로 이동하는 곳은 "내 뉴스 피드" 페이지 입니다. 이 "내 뉴스 피드"에서 나와 내 동료들의 최근 근황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해 상단의 메뉴에서 [내 콘텐츠]링크를 클릭하십시오.

   

이미 내 사이트가 만들어져 있다면 바로 이동할 것이지만, 아직 개인사이트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라면 바로 이 시점에서 사이트생성을 시작합니다. 아래의 안내문과 같이 시간을 주고 기다리면 사이트가 생성됩니다.

   

내 사이트가 만들어 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내 사이트는 [공유문서]와 [개인문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유문서는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는 반면, 개인문서는 기본적으로 자기자신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우측에 존재하는 [블로그 만들기]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내 사이트 내부에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해서 블로그를 만들어 보십시오.

   

[블로그 만들기]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블로그 사이트를 생성하였습니다.

블로그 사이트를 내 사이트 안에서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팀사이트 등의 다른 사이트 하위의 사이트로도 생성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각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블로그사이트에 대한 소유와 관리권한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마이사이트 내에 블로그를 두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 내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상단 링크 메뉴들 중 [내 프로필]을 클릭하십시오.

   

내 프로파일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아직은 사진도 설정되어 있지 않고, 활동내용도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개인이 스스로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시스템이 활동내역 등을 수집하여 채워주면 보기 좋고 훌륭한 마이사이트로 변해갈 것입니다.

   

   

[Case 21 따라 하기 2] 블로그 첫글 작성하기

   

앞서 예제에서 내 사이트를 생성 후 바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이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글을 써보는 예제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내 사이트 내부에 생성된 블로그는 내 사이트의 좌측메뉴에 링크로 존재합니다.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여 블로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화면 우측에 위치하는 [게시물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제목과 본문을 작성하고, 범주를 선택하십시오.

여기에서 [게시] 버튼을 클릭하면 작성한 글이 블로그에 포스팅 됩니다. 그와는 반대로 [초안으로 저장]을 클릭하면 서버에 초안으로 저장되며, 블로그에 포스팅은 되지 않은 임시저장본 형태로 저장됩니다.

[초안으로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글을 저장하십시오.

   

창이 닫혀도, 아직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추가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의 [게시물 관리] 링크를 클릭하면 블로그의 게시물을 관리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게시물 관리 페이지에서 방금 "초안으로 작성"했던 글의 승인상태가 아직 "보류중"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선택하고 리본메뉴에서 [승인/거부]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승인/거부]의 상세창이 뜹니다. 승인상태를 [승인됨]으로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이제 블로그에 승인된 게시물이 포스팅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ase 21 따라 하기 3] Word로 블로그에 글쓰기

   

블로그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하고 손쉬운 방법이 MS-Word 2010을 사용하여 작성하는 방법입니다.

블로그 사이트의 우측에 존재하는 [게시에 사용할 블로그 프로그램 실행] 링크를 클릭합니다.

   

MS-Word 가 실행되며 바로 쉐어포인트 의 블로그 URL 을 묻는 창이 뜹니다. 주소를 확인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MS-Word 와 쉐어포인트 서버간의 통신이 암호화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에 의해 정보가 노출 될 수 있다는 경고문이 뜹니다.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 안 함] 을 체크하고 [예] 버튼을 클릭합니다.

   

쉐어포인트 서버에 접속하기 위해 자신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적어줍니다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성공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MS-Word 로 블로그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리본 메뉴를 통해서 알 수 있듯, 블로그에 작성하기 위한 기능들로 리본의 구성이 변경됩니다.

   

MS-Word 를 이용해 블로그의 글을 작성하면, 그림이나 표, 도형 등을 웹화면에서 직접 작성할 때 보다 훨씬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브라우저를 통해서도 그림이나 표 등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기능의 강력함이나 편리성 등은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MS-Word에서도 아래와 같이 리본메뉴에 존재하는 [범주삽입] 버튼을 통해 범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범주를 선택하였으니, 서버에 글을 게시할 차례입니다. 리본메뉴에서 [블로그게시] 탭의 [게시]버튼을 클릭하여 서버로 글을 전송하십시오.

MS_Word 에서도 [게시] 버튼을 확장하면 보이게 되는 [초안으로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서버에 임시본의 형태로 저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예제에서는 바로 [게시] 버튼을 클릭하였으므로 게시글이 블로그로 바로 포스팅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se 21 따라 하기 4] 내사이트 공유문서 활용

   

내 사이트에 올려놓은 문서를 동료와 공유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방법은 내사이트 뿐만 아니라 팀사이트 등과 같은 동료들이 접근 가능한 대부분의 문서라이브러리에서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사이트의 메인 화면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 과 같이 공유문서에 파일이 업로드 되어져 있습니다.

   

동료들과 공유할 문서를 선택한 후 리본메뉴에서 [링크를 포함시켜 전자메일 보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웃룩의 메일 보내기 창이 뜨면서 선택한 문서의 URL 링크가 본문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제 이 문서를 공유할 대상에게 메일을 보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내 프로필 둘러보기

   

쉐어포인트가 제공하는 프로필 페이지는 상당히 많은 내용과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프로필 페이지를 구성하는 각각의 탭들을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필의 상단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프로필 정보 영역입니다.

현재 자기자신의 프로필 페이지를 보고 있으므로 [내프로필 편집] 같은 링크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상의 [다음 사람에게 표시되는 대로 프로필 보기] 이용해서 다른 사용자나 동료가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에 접속했을 , 어떤 정보가 노출되는지 점검해볼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 클릭하면 접힌 영역이 펼쳐지면서 프로필의 상세 내용을 있게 됩니다. 이러한 개인 프로필의 자세한 사항들은 사용자 본인이 스스로 편집하여 업데이트 있습니다.

   

아래 쪽의 첫번째 탭인 [개요] 탭입니다.

개요 탭에는 [질문하기] [최근활동] [메모게시판] [ 조직도] [사용자와의 공통사항] 자리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기를 통해 자신의 전문분야를 노출시킬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 게시판을 통해 나의 프로필 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있습니다.

사용자와의 공통사항은 프로필 페이지의 주인을 위한 기능이 아닌 방문자를 위한 기능으로써, 프로필 페이지의 주인이 자신과 어떤 공통사항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두번째로 위치한 [조직] 탭은 실버라이트로 만들어져 있는 조직브라우저를 보여줍니다.

조직브라우저가 구성되는데 필요한 정보는 Active Directory 상의 관리자 필드를 분석해서 생성됩니다.

   

세번째로 위치한 [콘텐트] 탭은 쉐어포인트 사이트들에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들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네번째 탭인 [태그 메모] 탭은 사용자가 쉐어포인트 사이트 들에서 사용했던 태그들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어떤 태그를 사용했었고, 그중에 어떤 태그를 많이 사용했는지를 태그 클라우드 형태로 보여주고, 태그를 클릭하면 우측에 해당 태그가 어디에 사용되었는지의 활동내역을 보여줍니다.

   

다섯번 탭인 [동료] 탭은 사용자가 동료로 지정한 사람들의 목록을 제공합니다. 다른 사람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하면 나타나는 [동료로 추가] 버튼을 이용하거나 [동료]탭의 [동료 추가] 버튼을 이용하여 동료를 늘릴 있습니다.

동료 관계를 제거하거나 편집기능을 통해 동료를 그룹핑하거나 표시대상은 한정하는 등의 작업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멤버 자격]탭에서는 사용자가 어떤 사이트에 어떤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Case 21 따라 하기 5] 타인의 프로필 페이지 방문하기

   

쉐어포인트는 개개인의 프로필 페이지와 내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관심있는 동료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하여 동료로 삼으면, 동료의 활동에 대한 뉴스피드를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프로필 페이지에 있는 메모 게시판을 통해 관심사나 전문분야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문서라이브러리나 일정목록, 작업목록 등에 노출되어 있는 동료의 이름입니다. 쉐어포인트가 제공하는 이러한 이름정보에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가 결려 있습니다.

 

아래의 예제에서와 같이 "공유문서" 문서 라이브러리에 수정한 사람 열에 있는 동료의 이름을 클릭해보십시오.

   

그러면 상대방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현재 이 동료는 나의 동료로 추가되어 있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사진 밑에 있는 [동료로 주가] 버튼을 클릭하면 상대방을 나의 동료로 바로 추가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좌측 하단의 [사용자와의 공통사항] 에서 나와 이 프로필 페이지의 주인과의 공통점, 인맥관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상대방의 전문분야를 쉽게 확인 할 수 있고, 질문하기 항목을 클릭하여 해당 전문분야에 대한 질문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Case 21 따라 하기 6] 소셜태그 사용

   

쉐어포인트의 소셜태그 기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쉐어포인트는 여러곳에서 태그를 남길 수 있는데,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입력된 태그기록들이 프로필 페이지의 태그 탭에 수집되어 보여집니다.

모든 페이지의 영역마다 태그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리본메뉴의 우측에 존재하는 [태그 및 메모] 를 클릭하면 창이 뜨는데, 이곳에서 태그와 메모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들이 남긴 태그와 메모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라이브러리나 각종 목록의 문건에도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서라이브러리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키워드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서를 선택하고 [속성편집] 을 클릭하십시오.

   

문서 속성창에서 엔터프라이즈 키워드 필드에 원하는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엔터프라이즈 키워드 필드는 자동완성을 지원하기 때문에 입력된 글자를 바탕으로 이미 등록되어 있는 태그들 중 에서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태그들을 제안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키워드는 여러 개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태그들끼리의 구분은 세미콜론(;)을 입력합니다.

   

이렇게 사용자가 입력한 페이지들의 태그와 엔터프라이즈 키워드는 내 프로필 페이지의 태그 및 메모 탭에 개인별로 집계되어 태그클라우드와 활동피드의 형태로 보여지게 됩니다.

태그클라우드에서 특정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태그와 관련된 활동들이 필터링 되어 보여집니다. 따라서 같은 태그를 여러 곳에서 사용했을 때 어느 곳에 사용했었는지, 그리고 같은 태그를 사용한 나의 동료들의 활동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활동 피드에서 태그명마다 링크가 걸려 있는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태그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태그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해당 태그가 사용된 곳, 해당 태그를 사용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메모 게시판을 통해 태그에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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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02012.03.01 18:06

[Case 20] 레코드센터

[Q]

현재 사용하고 있는 EDMS 시스템이 노후되어 성능상 한계에 부딪힌 상황입니다. 포탈/협업으로 이미 쉐어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쉐어포인트도 ECM 기능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어서 쉐어포인트를 이용한 EDMS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검토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문서라이브러리나 팀사이트는 문서공유/협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같아서 대용량의 문서를 보관하는 ECM 시스템으로 적합할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A]

쉐어포인트는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위한 특화된 기능들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레코드 센터 사이트를 통해 이상적인 문서 보관소를 구현하실 있습니다.

보통 ECM 솔루션이 갖추어야 기본적인 기능으로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거론됩니다.

  • 문서의 고유한 ID 부여
  • 전사적인 메타데이터 용어집
  • 문서관리 정책에 따른 폐기/이관/보관 기능
  • 연관된 문서를 묶어서 보관하는 기능
  • 대량의 문서를 효율적으로 저장할 있는 기능
  • 폴더나 문서에 보안을 설정하여 적용할 있는 기능
  • LOB 시스템과 손쉽게 연동할 있는 기능

이러한 기능은 쉐어포인트가 기본적인 기능으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쉐어포인트는 문서관리에 도움이 되는 특화기능 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활용될 있습니다.

  • 시스템 ,외부에서 손쉽게 레코드센터로 문서를 보낼 있는 기능
  • 설정된 규칙에 따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 저장하는 기능
  • 문서를 보관용 레코드로 지정하여 수정/삭제를 방지하는 기능
  • 문서의 사용현황과 같은 정보를 기록하여 보고하는 기능
  • BLOB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서 분리해서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

 

 

[Case 20 따라 하기 1] 레코드 센터 생성하고 보내기 연결 구성하기

 

레코드 센터는 사이트 모음으로 생성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하위사이트를 만드는 것과는 달리 중앙관리 사이트에서 관리자가 생성을 해주어야 합니다.

사이트 모음이라 하면 별도의 웹응용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아래에 첫 번째 사이트 모음을 만드는 방법과 기존의 웹 응용 프로그램에 추가적인 사이트 모음을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양쪽 다 무방합니다. 별도의 웹 응용 프로그램으로 레코드 센터를 분리시키면, 향후 확장시의 편의성이나 관리효율이 좋아지지만, 반면에 독립적인 URL 이 하나 더 생기기 됩니다. 기존 웹 응용 프로그램에 사이트 모음을 추가한다면 하나의 URL 호스트를 계속 쓸 수 있는 반면, 확장시의 편이성 등이 떨어지게 됩니다.

 

레코드 센터는 사이트 서식 파일 중 [엔터프라이즈] 하위의 [레코드 센터] 를 선택하여 생성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레코드 센터가 생성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레코드 센터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보내기 연결 구성을 등록할 차례 입니다.

보내기 연결 구성을 등록하면 팀사이트나 마이사이트 등의 문서 라이브러리에서 레코드센터로 문서를 복사하거나 이동하는 등의 이관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고, 팀사이트나 개별 문서라이브러리 단위의 보존정책에서 조건에 부합하는 문서를 자동으로 레코드센터로 이관할 수 있게 됩니다.

 

중앙관리 사이트에서 [일반 응용 프로그램 설정] -> [외부 서비스 연결] -> [보내기 연결 구성]을 클릭해서 등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보내기 연결을 등록하는 화면은 실제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웹응용프로그램에 레코드센터로 보내는 기능을 추가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웹 응용 프로그램] 항목은 팀사이트나 포탈사이트가 존재하는 웹 응용프로그램을 선택해 줍니다. 만약 사용하고 있는 웹 응용 프로그램이 여러 개인 경우 이 [웹 응용 프로그램] 항목의 선택을 바꿔 가면서 각각 등록해주어야 합니다.

[연결 설정] 항목에서 연결의 [표시이름]을 입력하고 [보내기 작업]을 선택합니다. URL로 보내기 입력란에는 사용하고자 하는 레코드센터의 사이트 URL과 "/_vti_bin/officialfile.asmx"를 조합하여 웹주소를 적어줍니다. 그리고 [연결 추가]를 클릭하면 등록됩니다.

 

정책상 하나의 보내기 연결을 등록할 수도 있지만, 아래와 같이 보내기 작업별로 여러 개의 보내기 연결을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레코드센터를 여러 개 운영하고 있다면 보내기 연결을 각각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보내기 연결이 등록된 후, 사이트의 문서라이브러리로 이동하면, 리본메뉴나 개별 파일의 컨텍스트 메뉴에서 보내기 연결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파일을 선택한 후 [레코드센터-복사] 라는 보내기 연결기능을 수행하면 아래와 같이 완료보고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내기 연결구성을 통해 보내진 파일들은 일단 레코드 센터내의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 가 받게 됩니다. 이렇게 보내기 테스트가 완료되면 레코드센터의 생성은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레코드센터 생성시 고려할 점

레코드 센터에 저장되는 문서는 공유하고 협업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보관/보존하기 위한 문서들입니다. 레코드 센터로 이관되어 저장된 문서는 자동으로 레코드로 문서의 속성이 승격되어 편집이나 삭제가 제한됩니다. 그리고 레코드센터의 성격상 보관을 위한 문서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수와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레코드 센터의 물리적인 저장소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포탈사이트나 협업사이트 들과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레코드 센터를 아예 독립적인 웹응용프로그램으로 구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떼어내지 못한다면 최소한 사이트 모음을 생성하기 전에 레코드센터 전용의 콘텐츠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해주고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레코드 센터의 생성을 계획할 때에는 현재 보관해야 문서의 수와 양을 고려하는 동시에, 앞으로 생성되어 보관할 문서의 수와 양을 예상하여 계획하여야 합니다. 보통 하나의 레코드 센터 사이트가 감당할 있는 문서의 수는 수천만 (Tens of Millions)으로 가이드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보다 많은 양의 문서를 보유하고 있거나 문서의 증가 추세로 보아 앞으로 문서의 수가 수천만 건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된다면, 여러 개의 레코드 센터를 논리적으로 묶어서 분산 처리하는 방식을 채택해야 합니다.

 

<여러 개의 레코드 센터를 이용한 분산 저장 구성 >

 

  

 

 

 

[Case 20 따라 하기 2] 레코드 센터 구성하기

 

이제 레코드 센터의 내부를 설정할 차례 입니다. 쉐어포인트 2010의 레코드 센터는 아래와 같이 [레코드 센터 관리] 라는 별도의 메뉴를 두어 레코드센터의 설정을 돕고 있습니다. 메뉴를 클릭해서 관리 페이지로 이동해 보십시오.

 

레코드 센터 관리 페이지에서는 아래와 같이 수행해야 하는, 그리고 수행할 수 있는 설정 및 관리 작업에 대한 링크들을 설명과 함께 제공합니다.

실제로 설정작업에 링크된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작업수순은 레코드 센터를 사용하는데 아주 중요한 절차입니다. 이 단계 들은 별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레코드 센터의 설정작업은 그 자체로 레코드 센터를 이용한 문서관리 정책을 시스템화 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레코드 센터의 설정작업을 하기 전에 어떻게 레코드를 분류하고 보관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만 합니다.

 

 

[Case 20 따라 하기 2-1] 1단계 콘텐츠 형식 만들기

기본적으로 레코드 센터에 생성되어 있는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나 레코드 라이브러리는 "문서" 콘텐츠 형식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문서" 콘텐츠 형식만으로도 레코드 센터를 운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레코드 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구성 도우미"나 "메타데이터 탐색"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문서" 콘텐츠 형식을 확장한 새로운 콘텐츠 형식을 만들어서 추가적인 속성을 부여해 주어야 합니다.

 

콘텐츠 형식을 만들기 위해서 [사이트 설정] -> [갤러리] -> [사이트 콘텐츠 형식]을 클릭하여 사이트 콘텐츠 형식 갤러리로 이동하십시오.

 

사이트 콘텐츠 형식 갤러리 페이지에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운 콘텐츠 형식을 만드는 페이지로 이동하십시오.

 

새로 만들 콘텐츠 형식의 [이름]을 입력하고 상위 콘텐츠 형식을 선택하십시오. "문서" 콘텐츠 형식을 상속받아 새로 만들 것이므로, "문서 콘텐츠 형식" 아래의 "문서"를 상위 콘텐츠 형식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제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콘텐츠 형식이 만들어 집니다.

 

새로 콘텐츠 형식이 만들어 졌으면 속성을 추가할 차례 입니다. 콘텐츠 형식 정보 페이지에서 [새 사이트 열에서 추가]를 클릭하십시오

 

사이트 열을 만드는 페이지에서 열의 종류를 [관리되는 메타데이터]로 설정하고 열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그리고 실제 사용할 메타데이터 용어집을 선택해 줍니다. 여기에서는 [Case 3] 에서 다루었던 공개된 일반 비즈니스 용어집을 사용해보겠습니다 (다운로드 : http://datafacet.com/signup.aspx?feat=GBT_SP2010) 이제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사이트 열이 콘텐츠 타입에 추가됩니다.

 

콘텐츠 타입에 사이트 열을 하나 더 추가해 보겠습니다. [새 사이트 열에서 추가]를 클릭하여 사이트 열 생성 페이지로 이동하십시오. 이번에는 [선택(선택 메뉴)] 로 정보 형식을 선택하십시오.

 

그리고 실제 선택의 옵션으로 사용될 문자열들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서는 작성년도의 사이트 열이므로 년도를 의미하는 숫자들을 입력해 두었습니다.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사이트 열을 만듭니다.

 

이렇게 콘텐츠 형식에 두 개의 열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서" 콘텐츠 형식을 확장하여 속성을 추가한 새로운 콘텐츠 형식이 생성되었습니다.

 

이제 새로 만든 콘텐츠 형식을 레코드 센터 안에 있는 라이브러리 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해 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에서 리본메뉴의 [라이브러리 설정]을 클릭하여 라이브러리 설정화면으로 이동하십시오. 설정 페이지에서 [콘텐츠 형식] -> [기존 사이트 콘텐츠 형식에서 추가]를 클릭하십시오.

 

방금 전에 만든 "보관문서" 콘텐츠 형식을 오른쪽으로 추가해주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라이브러리 설정 페이지에서 콘텐츠 형식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 형식 추가 작업을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뿐만 아니라 다른 레코드 라이브러리들에도 진행하셔야 합니다. 레코드 라이브러리들에 "보관문서" 콘텐츠 형식을 추가해 주십시오.

 

자동전송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문서의 속성 편집창을 열어보면 "문서"<->"보관문서" 로 콘텐츠 형식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보관문서"로 콘텐츠 형식을 변경하면 그에 따라 추가된 속성값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추가열들은 메타데이터 탐색을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레코드 라이브러리에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Case 20 따라 하기 2-2] 3단계 콘텐츠 구성 도우미 규칙 만들기

 

설정작업의 연속성을 위해 1단계에서 바로 3단계의 설정작업을 이어가겠습니다. 콘텐츠 구성 도우미 규칙은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에 임시로 저장된 문서를 실제 보관 장소인 레코드 센터로 옮기는 데 사용되는 규칙입니다. 이 예제에서는 간단하게 동작하는 방식을 소개하는 형태로 규칙을 만들어 볼 것입니다. 실제로 문서의 보관소로써 사용되는 레코드 센터에는 문서의 종류별 속성별로 목적에 맞는 다양한 규칙을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화면에서 [콘텐츠 구성 도우미 규칙] 의 [새 항목 추가]를 클릭하십시오.

 

규칙을 생성하는 화면에서 규칙의 이름을 입력하고, [전송의 콘텐츠 형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좀 전에 생성했던 "보관문서" 콘텐츠 형식을 선택하십시오.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문서 중 "보관문서" 콘텐츠 형식에 해당하는 문서들에 이 규칙을 적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 외에 추가적인 [조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무조건 참이 반환되므로 조건으로써 걸러내지 않게 됩니다.

 

이 속성기반 조건은 위에서 선택한 콘텐츠 형식을 따라 그 콘텐츠 형식이 가지고 있는 사이트 열 들을 활용해서 다양한 필터링 조건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해 줍니다. 아래와 같은 조건식을 만들어서 조건 별로 규칙을 만든다면 좀 더 세분화된 규칙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위에서 설정한 조건들에 맞는 문서들을 이동시킬 레코드 라이브러리의 대상위치를 지정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 레코드 센터내의 라이브러리와 필요하다면 그 하위의 폴더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찾아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라이브러리와 폴더를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속성의 각 고유 값에 대해 자동으로 폴더 만들기]를 활성화 해주면 속성의 값으로 폴더를 하위폴더를 자동생성해서 분류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에서라면 작성년도가 2007 인 문서는 자동으로 "작성년도 – 2007" 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안으로 이동됩니다.

만약 레코드 센터가 여러 개를 운영 중이라면 [다른 사이트의 다른 콘텐츠 구성 도우미] 항목을 선택하고 다른 레코드센터를 위해 등록된 "보내기 위치 설정"을 선택하여 이 레코드 센터의 라이브러리로 저장하는 것이 아닌, 다른 레코드 센터의 자동 전송 라이브러리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레코드 센터에 정의된 콘텐츠 구성 도우미 규칙을 이용해 그 사이트 안에서 저장시킬 수 있습니다.

 

 

 

[Case 20 따라 하기 2-3] 2단계 레코드 라이브러리 만들기

2단계는 레코드 센터 내에 레코드 라이브러리들을 추가로 만들고 그러한 레코드 라이브러리에 대한 보존정책을 설정하는 내용입니다. 레코드 라이브러리는 문서 라이브러리와 같이 별도의 템플릿을 제공하므로 손쉽게 추가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보존정책은 문서의 유지기간이 지나면 폐기하거나 이관하는 등의 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는 설정으로 레코드 라이브러리에서만 사용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팀사이트나 마이사이트의 문서 라이브러리 등에 설정함으로써 일정기간이 지난 문서는 자동으로 레코드센터로 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존정책은 쉐어포인트의 레코드 선언 기능과 맞물려서 강력한 문서 관리 기능을 실현해 줍니다. 레코드로 선언된 문서와 선언되지 않은 문서의 보존정책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레코드 센터로 자동이관 하지 않더라도 관리자에 의해 레코드로 선언된 문서는 유지기간에 제한이 없고, 레코드로 선언되지 않은 문서는 작성된 지(혹은 최종 수정 후) 일년의 유지기간을 두어 일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휴지통으로 이동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반면 레코드 센터에서의 보존정책은 또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레코드 센터내의 유지기간을 설정함으로써 3년 혹은 5년 이 지난 문서는 삭제하거나, 별도의 아카이빙 용 레코드센터로 이관시킬 수도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보존정책을 설정하려면 레코드 라이브러리의 리본메뉴에서 [라이브러리 설정] 을 클릭하여 라이브러리 설정화면으로 이동하십시오. 그 후 [사용 권한 및 관리] -> [정보 관리 정책 설정] 을 클릭하여 페이지를 이동하십시오

 

정보 관리 정책 설정 페이지에서는 보존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데, 두 가지 방법을 제공합니다.

첫 번째 방법은 콘텐츠 형식의 단위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아래의 화면은 기본설정 화면으로써 콘텐츠 형식별로 보존정책을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보존정책을 설정하고자 하는 콘텐츠 형식의 이름을 클릭하면 정보관리 정책을 설정하는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설정한 정보 관리 정책은 이 라이브러리에서만 적용이 됩니다. 사이트 내의 라이브러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콘텐츠 타입의 정보관리 정책을 설정하려면, [사이트 설정] -> [갤러리] -> [사이트 콘텐츠 형식] 을 클릭하여 실제로 콘텐츠 형식을 선택하여 이동한 사이트 콘텐츠 형식 정보 화면에서 [정보 관리 정책 설정]을 클릭하여 설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라이브러리 별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콘텐츠 형식을 가리지 않고 그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모든 문서에 적용되는 보존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상의 [원본 변경] 링크를 클릭하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원본 변경]을 클릭해서 라이브러리에 적용되는 보존정책을 설정해 보겠습니다.

 

[보존 원본]의 선택 값을 "라이브러리 및 폴더"로 변경하면 화면상에서 라이브러리 기반 보존일정을 설정할 수 있는 필드들이 보여지게 됩니다.

 

[보존 단계 추가]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이 창에서 날짜속성에 기반한 이벤트 기간을 설정하고, 수행작업을 지정합니다. 삭제하거나 레코드센터로 이관하거나 하는 등의 작업설정이 가능하고, 미리 설정해 놓은 워크플로를 구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옵션을 적절히 활용하고 레코드인지의 여부에 따라 보존정책을 설정하면 아래와 같은 복합적인 보존정책을 구성하여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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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2012.02.27 18:05

[Case 19] 사용자 지정 목록

   

[Q]

엑셀을 이용해서 수백개에 이르는 전국대리점 연락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엑셀의 내용을 쉐어포인트의 포탈사이트에서 웹파트의 형태로 공유하려고 합니다. 엑셀파일로 문서라이브러리에 저장하여 공유하는 외에 다른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A]

사용자 지정 목록을 만들고 엑셀의 내용을 목록의 형태로 관리해보십시오. 쉐어포인트의 강력하고 손쉬운 데이터 관리 기술을 이용해 원하는 데이터를 더욱 관리할 있습니다.

 

   

[Case 19 따라 하기 1] 엑셀로 사용자 지정 목록 만들기

   

엑셀파일을 쉐어포인트의 목록으로 바로 변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사용할 엑셀파일을 확보해야 하지요. 예제로 사용할 엑셀파일은 도서목록입니다.

   

쉐어포인트 사이트에서 [사이트 작업]-->[기타 옵션]을 클릭합니다.

   

템플릿 유형을 "목록" 으로 설정하면 [스프레드시트 가져오기] 템플릿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가져오기]를 클릭하고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름 및 설명] 필드에서 목록의 이름을 입력하고, [스프레드시트에서 가져오기] 필드에서 엑셀파일을 선택합니다.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하면 엑셀이 시작되면서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범위 유형]을 "셀 범위" 로 선택하고 [범위선택]은 마우스를 이용해서 가져올 엑셀 데이터의 영역을 지정해줍니다. 영역선택이 잘 되었으면 [가져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쉐어포인트 서버에 로그인 할 계정을 묻는 창이 뜨면 계정과 비밀번호를 넣어줍니다.

   

정상적으로 리스트가 생성되었습니다.

   

   

[Case 19 따라 하기 2] 목록의 커스텀 양식만들기

   

쉐어포인트는 기본적인 입출력의 양식 외에 사용자가 얼마든지 커스터마이징한 양식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양식을 변경하는 예제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 예제에서 다루는 사용자 양식은 인포패스로 만드는 것이므로 작업을 하려면 컴퓨터에 인포패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전의 예제에서 다루었던 도서목록입니다.

   

기본적인 출력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제 이 목록의 기본 양식을 대체할 사용자 양식을 만들어 보겟습니다. 리본메뉴에서 [목록 사용자 지정] --> [양식 사용자 지정]을 클릭합니다.

   

인포패스 프로그램이 구동되면서 쉐어포인트에 접속할 수 있는 계정을 묻는 창이 뜹니다. 계정과 비밀번호를 넣어줍니다.

   

인포패스 프로그램이 쉐어포인트 서버에 접속하여 현재 도서목록의 필드들을 기본 양식 레이아웃으로 구성해서 보여줍니다. 이제 양식을 편집하여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필드의 배치를 변경하거나 디자인을 꾸밀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양식의 배치를 변경하고 디자인 레이아웃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제 작성된 양식을 서버에 적용할 차례입니다. 인포패스의 [파일] 탭을 클릭하여 [게시]-->[SharePoint 목록] 을 클릭합니다.

   

양식이 쉐어포인트 서버에 게시가 완료되면 메시지가 뜹니다.

   

쉐어포인트 서버의 도서목록 으로 이동하여 도서의 정보를 열어보면 새로 작성된 사용자 양식이 적용되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양식은 인포패스로 작성된 것이지만 서버에 게시된 이후로는 웹브라우저 만으로 구동되며, 인포패스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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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2012.02.23 18:05

[Case 18] 양식라이브러리

   

[Q]

직원들의 모바일 장비현황 조사를 해야합니다. 예전에는 메일로 전사원에게 메일을 발송해서 수신을 받아 수동으로 취합하는 작업을 했었는데, 굉장히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쉽고 빠르게 이러한 정보수집과 취합을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A]

쉐어포인트의 인포패스 양식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시면 손쉽게 양식을 만들어서 정보수집의 대상자에게 전달할 있고,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문건으로 취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전문 개발자의 손을 거치지 않고도 상당한 수준의 설문 양식을 만들어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손쉽게 엑셀로 취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Case 18 따라 하기 1] 모바일 장비현황 양식 만들기

   

회사 전 직원이 사용하는 모바일 장비에 대한 조사를 수행해야 할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인포패스를 사용한 양식을 제작하여 쉐어포인트의 양식으로 등록하면 손쉽게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자, 따라해 볼까요 ?

   

먼저 양식을 만들기 위해 인포패스 디자이너를 실행합니다.

양식을 새로 만들 때, 서식파일은 [SharePoint 양식 라이브러리]를 선택하고 [양식 디자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기본적인 레이아웃의 예제가 적용된 새 양식이 나타납니다.

   

양식을 우리가 만들려는 양식의 모양에 맞도록 수정해 줍니다.

간단한 예제로 다룰 것이니 필드영역을 줄이고, 적절한 레이블을 기입해 주었습니다.

   

양식에 반복구역을 삽입할 차례 입니다. 이 반복 구역은 동일한 포맷의 필드셋을 하나의 양식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인데, 나중에 사용자들이 작성한 결과문서들을 하나로 취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반복구역을 양식 안에 삽입한 후, 표를 반복구역안으로 이동하십시오. 표를 선택하고 잘라내기 하여 반복구역 안에 붙여넣기 하면 쉽게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필드컨트롤을 배치할 차례입니다.

컨트롤을 위치시킬 자리에 커서를 두고 [텍스트 상자] 를 클릭하여 필드를 생성시킵니다.

   

이 양식에서 사용할 필드는 6개 입니다. 아래 나열된 유형으로 6개의 필드 컨트롤을 추가하여 배치해 주십시오.

필드레이블

필드 컨트롤 타입

이름

텍스트 상자

소속

텍스트 상자

모바일장비 제조사

콤보 상자

모바일장비 모델명

텍스트 상자

사용 통신사

옵션 단추

사용기간

콤보 상자

 

아래와 같이 6개의 필드가 배치됩니다.

   

이제 필드의 이름을 적절하게 바꿔줄 차례 입니다. 기본값으로 할당되었던 field1 을 더블 클릭하면 속성 창이 뜨는데 그곳에서 이름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필드명을 다 바꿔 주십시오

필드레이블

필드 컨트롤 타입

필드 명

이름

텍스트 상자

User_Name

소속

텍스트 상자

User_Dept

모바일장비 제조사

콤보 상자

Mob_Company

모바일장비 모델명

텍스트 상자

Mob_Model

사용 통신사

옵션 단추

Mob_Network

사용기간

콤보 상자

Mob_Years

 

그러면 아래의 화면과 같이 오른쪽에 생성된 필드들이 보이게 된다.

   

필드명을 다 변경해 주었으면, 콤보 상자 필드에 선택옵션들을 설정해줄 차례 입니다.

콤보 상자 필드인 [Mob_Company] 필드를 클릭하여 선택하고 리본메뉴에서 [선택사항 편집] 을 클릭하십시오.

   

콤보 상자 속성에서 선택 사항을 추가해 줄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선택 값들을 추가해 줍니다.

   

같은 콤보 상자 유형인 [Mob_Years] 필드도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속성창을 열어 선택사항을 설정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옵션 단추인 [Mob_Network] 필드는 별도의 속성창에서 선택 값을 설정하지 않고 양식 상에서 직접 타이핑 하여 설정합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3개 통신사를 나열하였습니다.

   

이제 만들어진 양식을 쉐어포인트 서버에 게시할 차례 입니다.

인포패스의 [파일] 탭에서 [게시] --> [SharePoint Server] 를 클릭합니다.

   

양식을 게시하기 위해서는 먼저 저장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확인]을 클릭하십시오

   

저장위치와 파일명을 설정해 주는 창이 뜹니다. 적절한 이름을 부여하여 인포패스 양식을 저장하시면 됩니다.

   

양식 저장 후 양식 게시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게시할 쉐어포인트 사이트의 URL 을 입력해주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쉐어포인트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한 계정과 패스워드를 입력해줍니다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이 양식 작성] 옵션을 활성화 해줍니다. 이 후 쉐어포인트를 방문한 사용자가 인포패스 클라이언트가 없어도 웹브라우저에서 이 양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옵션입니다.

[양식 라이브러리] 로 생성할 라이브러리 타입을 지정하고 [다음]을 클릭하십시오.

   

[새 양식 라이브러리 만들기] 를 선택하십시오.

   

양식 라이브러리의 이름을 설정하고 [다음]을 클릭하십시오

   

[다음]을 클릭하십시오.

   

[게시]를 클릭하면 실제로 게시가 시작됩니다.

   

게시가 완료 된 후 게시된 양식을 메일에 담아 보내기 위해 [전자 메일로 양식 보내기] 옵션을 활성화 한 후 [닫기] 를 클릭합니다.

   

옵션에서 선택한 대로 아웃룩의 메일 작성창에 방금 만든 인포패스 양식이 본문으로 적용되어 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뜹니다.

여기서 수신인을 지정하고 메일을 보내면 메일을 받은 사람은 쉐어포인트에 방문하지 않고 아웃룩에서 양식의 필드에 값을 입력하고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현황조사 데이터가 서버에 전송됩니다.

   

메일을 통하지 않고 쉐어포인트 사이트에서는 [모바일 현황 조사] 목록에서 [문서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웹브라우저를 통해 아래와 같은 웹양식으로 현황조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Case 18 따라 하기 2] 모바일 장비현황 통계추출하기

   

이전 내용에서 인포패스를 이용해 간단한 온라인 설문 양식을 만들고 서버에 등록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수집된 정보들을 하나의 데이터로 취합하고, 통계집계에 좀 더 적합한 엑셀형태로 데이터를 변환해 보겠습니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인포패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양식을 통해 데이터들이 수집되어 있습니다

   

리본 메뉴에서 보기선택 콤보 상자를 통해 [문서 병합] 보기를 선택합니다.

   

문서 병합 보기로 이동한 후 병합의 대상이 될 문서들을 체크박스를 통해 선택합니다.

그리고 리본의 [병합]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인포패스 클라이언트가 실행됩니다. 그리고 자동으로 선택했던 문서들을 가져와서 하나의 양식으로 병합하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병합이 끝나면 아래와 같은 형태로 [반복구역] 이 그대로 반복되는 형태로 데이터가 모이게 됩니다.

   

사실 병합 과정은 여기에서 종료된 것입니다만, 좀 더 사용활용도가 높은 엑셀의 형태로 데이터를 변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포패스에서 [파일] 탭을 클릭하고 [저장/보내기]-->[엑셀로 내보내기] 를 클릭하십시오.

   

엑셀 내보내기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다음]을 클릭하십시오

   

[모든 양식 데이터]를 선택하고 [다음] 을 클릭하십시오

   

[이 양식에서만 테이터 보내기] 를 선택하고 [마침]을 클릭하십시오

   

아래와 같이 엑셀로 데이터가 변환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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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2012.02.16 18:05

[Case 17]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Q]

우리 팀은 쉐어포인트 서버를 사용해서 문서와 일정을 공유하는 협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버가 회사내의 네트워크에서만 접속이 되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출장을 갔을 때나 장기간 외근 시에는 팀사이트에 있는 문서자료에 접근할 수가 없어서 많이 불편합니다. 필요한 문서를 복사해서 가지고 가도 내가 업데이트한 내용을 서버로 동기화 있는 방법이 없고 수동으로 복사해서 넣어주어야 해서 불편합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A]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하면 그러한 불편사항을 해소할 있습니다.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를 이용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쉐어포인트 사이트에 접속할 있습니다. 비밀은 동기화에 있는데, 컴퓨터로 동기화된 문서를 오프라인 상태에서 열어보고 수정하면,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가 주기적으로 쉐어포인트 사이트와의 연결상태를 확인해서 자동으로 동기화 해줍니다.

따라서 장기간의 해외 출장 항공기 내에서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로 동기화된 문서를 조회하고, 수정한 출장지의 해외 사무실에서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내가 수정한 문서를 서버로 전송하여 동기화 하고 동안 서버에 추가되고 변경된 문서들이 컴퓨터로 동기화됩니다.

 

   

[Case 17 따라 하기 1]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 연결하기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를 이용해 웹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문서를 업데이트 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모습이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의 첫 화면입니다. 아직 아무 사이트와도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리본메뉴의 [새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SharePoint Workspace] 를 클릭합니다.

   

동기화 할 쉐어포인트 사이트의 URL 주소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쉐어포인트 사이트에 접속할 계정과 비밀번호도 넣어줍니다.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완료되면 동기화를 시작합니다.

   

쉐어포인트 서버와의 동기화를 마치고 해당 사이트를 위한 SharePoint Workspace 가 만들어졌습니다.

   

공유문서 라이브러리에 문서를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마우스를 이용해 탐색기로부터 파일들을 드래그 앤 드롭해서 문서를 넣으면 바로 복사가 이루어 집니다.

   

이 때 만약 컴퓨터의 네트워크가 온라인 상태이고 쉐어포인트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즉시 동기화가 시작되고, 오프라인 상태이라면 추후에 동기화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동기화 되어 서버에 문서가 저장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상황이었거나 기타 다른 이유로 인해 쉐어포인트 서버와 자동동기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동기화]탭의 [동기화]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오프라인 상황에서의 작업을 진행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의 인터넷 접속을 해제하고 난 후 쉐어포인트 워크스페이스에서 문서를 더블클릭하여 열어보십시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현재 이 파일은 오프라인 복사본으로 읽고 쓰게 된다는 표시를 하단에 "오프라인 복사본"이라고 보여줍니다

이 파일을 편집하고 난 후 저장하고 종료 해보십시오.

   

그러면 윈도우 바탕화면의 우측 하단에 [파일 업로드 보류 중] 이라고 메시지가 뜹니다. 지금은 업로드 하지 못하고 보류하고 있다가, 나중에 온라인이 되면 서버에 업로드 합니다.

   

트레이바의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이와 같이 업로드 센터가 뜨고 보류중이거나 동기화 중인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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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Point 20102012.02.13 18:05

[Case 16] 작업목록

   

[Q]

팀원들에게 작업을 지시하고 진행상황을 한눈에 점검하고 싶습니다. 쉐어포인트 팀사이트에서 도움이 될만한 도구가 있을까요 ?

   

[A]

팀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작업목록 템플릿을 사용해 작업목록을 생성하여 사용하면 나와 동료들의 작업을 관리할 있습니다.

 

   

   

[Case 16 따라 하기 1] 사이트 홈에 내게 할당된 작업 구성하기

   

작업목록을 공유하여 사용하면서 자신에게 할당된 작업만을 따로 필터링 해서 볼 수 있다면 업무의 효율성을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팀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에 간단하게 나의 작업목록을 꺼내 놓을 수 있습니다.

   

팀사이트에 접속하여 [사이트 작업]-->[페이지 편집]을 클릭합니다.

   

페이지가 편집모드로 변경됩니다. 편집모드에서 화면에 웹파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리본메뉴의 편집도구 탭의 [삽입]-->[기존목록]-->[작업] 을 선택하고 [추가]버튼을 클릭하십십시오.

   

그러면 작업목록의 요약뷰가 화면에 웹파트로 추가됩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의 요약뷰는 일반적인 작업목록의 내용을 그대로 보여주는 상태이므로 웹파트의 내용을 편집할 필요가 있습니다.

웹파트를 선택하여 리본메뉴에서 [웹파트도구]-->[옵션]-->[웹파트 속성] 을 클릭하십시오.

   

아니면 웹파트를 선택하고 컨택스트 메뉴를 불러내어 [웹 파트 편집] 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화면 우측에 웹파트를 편집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이 창을 툴파트라고 부릅니다. 이 툴파트에서 선택한 보기를 "내 작업" 으로 선택을 변경하십시오.

   

그리고 [화면 표시] 영역을 펼치고 제목을 원하는 이름으로 변경합니다. 그리고 툴파트 하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팀사이트의 메인 화면에 내가 작업자로 지정된 작업만 표시되는 웹파트가 배치 되었습니다.

이 웹파트는 팀사이트에 접속하는 팀원들에게 공통적으로 각자의 작업을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Case 16 따라 하기 2] 작업목록 Gantt 차트로 보기

   

작업목록은 기본적으로 목록형태의 작업리스트를 제공합니다. 그렇지만 Gantt 차트 형태의 보기를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Gantt 차트 보기를 추가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작업목록의 리본메뉴에서 [보기 만들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보기 형식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Gantt 보기] 를 선택하여 클릭합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보기의 설정값을 넣어줄 차례입니다. 여기에서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작업만 하면 됩니다. 보기의 이름을 적어주는 작업과 Gantt 열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보기의 이름은 적절하게 타이핑 하여 입력하면 되고, Gantt 열은 아래와 같이 작업목록의 필드 중에서 같은 이름의 필드로 선택을 해주면 됩니다.

   

작업목록의 Gantt 보기가 만들어 졌습니다.

Gantt 보기는 인라인 편집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입력창을 사용하지 않고, 아래의 화면의 작업목록에서 바로 작업추가, 변경 등을 할 수 있습니다.

   

   

[Case 16 따라 하기 3] 아웃룩과 작업목록 연결하기

   

쉐어포인트의 작업목록은 아웃룩의 작업과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때문에 쉐어포인트의 작업목록을 아웃룩과 연결해서 사용하면 좀 더 쉽고 편하게 하나의 공유 작업목록을 협업을 해야할 팀이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작업목록을 아웃룩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쉐어포인트의 작업목록의 리본메뉴에서 [Outlook에 연결] 버튼을 클릭하면, 보안허용에 대한 확인창이 뜹니다. [허용]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아웃룩이 실행되며 작업목록을 아웃룩에 연결할 것인지 묻는 창이 뜹니다. [예] 를 클릭하십시오.

   

쉐어포인트로 로그인 하기 위해 필요한 계정과 비밀번호를 묻습니다. 자신의 쉐어포인트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십시오.

   

쉐어포인트의 작업목록이 아웃룩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기존의 아웃룩 작업목록외에 별도의 작업목록이 하나 추가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쉐어포인트에 있는 작업목록을 열어 작업의 상태를 "완료" 로 수정합니다.

   

네트웍 상황에 따라 좀 다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즉시 아웃룩에 연결된 작업목록에서도 변경된 내용이 적용되어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아웃룩에서 새로운 작업을 생성하여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쉐어포인트에서도 새로 추가된 작업이 동기화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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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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