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Point 20102012.03.05 18:06

[Case 21] 내 사이트와 내 프로필

   

[Q]

팀협업과 자료공유를 주된 용도로 쉐어포인트 서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의 대세인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기능은 찾아보기 힘든 같습니다. 기업 내에 전용의 SNS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별도의 솔루션을 도입하거나 SI 개발을 해야 하나요?

   

[A]

SNS 현시대의 화두인 것은 확실합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제공받았던 사용자경험을 기업의 협업시스템으로 이식하여 정보근로자의 협업생산성을 높일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별도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기 전에 쉐어포인트의 SNS 기능을 검토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쉐어포인트는 이미 기업에게 필요한 상당한 수준의 SNS 기능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쉐어포인트의 SNS 사이트( 프로필과 사이트의 통칭) 기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사이트는 쉐어포인트 SNS 베이스 캠프인 셈입니다.

사이트는 개인의 프로필을 기반으로 개인의 기본적인 정보와 관심사, 전문분야, 활동이력, 동료인맥 등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있게 해줍니다. 또한 그렇게 관리되는 개인의 프로필 페이지를 사용자들이 서로 방문하면서 참조하고,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인맥관리를 위해 동료로 삼을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개인이 쉐어포인트의 여러 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남기는 태그, 메모, 평가정보 등을 집계하여 보여주며 관심 대상이 비슷한 동료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물들의 상세한 프로필 정보는 검색시스템을 통해 인물검색/전문가검색의 토대가 됩니다.

 

   

[Case 21 따라 하기 1] 내 사이트 시작하기

   

내 사이트는 각각의 개개인이 최초로 접속하는 순간에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아래의 방법으로 내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이트 우측 상단의 로그인계정의 이름을 클릭하면 하위메뉴가 펼쳐집니다. 이 하위 메뉴 중 [내 사이트]를 클릭하십시오.

   

최초로 이동하는 곳은 "내 뉴스 피드" 페이지 입니다. 이 "내 뉴스 피드"에서 나와 내 동료들의 최근 근황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해 상단의 메뉴에서 [내 콘텐츠]링크를 클릭하십시오.

   

이미 내 사이트가 만들어져 있다면 바로 이동할 것이지만, 아직 개인사이트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라면 바로 이 시점에서 사이트생성을 시작합니다. 아래의 안내문과 같이 시간을 주고 기다리면 사이트가 생성됩니다.

   

내 사이트가 만들어 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내 사이트는 [공유문서]와 [개인문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유문서는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는 반면, 개인문서는 기본적으로 자기자신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우측에 존재하는 [블로그 만들기]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내 사이트 내부에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해서 블로그를 만들어 보십시오.

   

[블로그 만들기] 링크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블로그 사이트를 생성하였습니다.

블로그 사이트를 내 사이트 안에서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팀사이트 등의 다른 사이트 하위의 사이트로도 생성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각 개인이 스스로 자신의 블로그사이트에 대한 소유와 관리권한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마이사이트 내에 블로그를 두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 내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상단 링크 메뉴들 중 [내 프로필]을 클릭하십시오.

   

내 프로파일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아직은 사진도 설정되어 있지 않고, 활동내용도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개인이 스스로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시스템이 활동내역 등을 수집하여 채워주면 보기 좋고 훌륭한 마이사이트로 변해갈 것입니다.

   

   

[Case 21 따라 하기 2] 블로그 첫글 작성하기

   

앞서 예제에서 내 사이트를 생성 후 바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이제 블로그에 간단하게 글을 써보는 예제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내 사이트 내부에 생성된 블로그는 내 사이트의 좌측메뉴에 링크로 존재합니다.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여 블로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화면 우측에 위치하는 [게시물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블로그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제목과 본문을 작성하고, 범주를 선택하십시오.

여기에서 [게시] 버튼을 클릭하면 작성한 글이 블로그에 포스팅 됩니다. 그와는 반대로 [초안으로 저장]을 클릭하면 서버에 초안으로 저장되며, 블로그에 포스팅은 되지 않은 임시저장본 형태로 저장됩니다.

[초안으로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글을 저장하십시오.

   

창이 닫혀도, 아직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추가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측의 [게시물 관리] 링크를 클릭하면 블로그의 게시물을 관리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게시물 관리 페이지에서 방금 "초안으로 작성"했던 글의 승인상태가 아직 "보류중" 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선택하고 리본메뉴에서 [승인/거부]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승인/거부]의 상세창이 뜹니다. 승인상태를 [승인됨]으로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이제 블로그에 승인된 게시물이 포스팅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ase 21 따라 하기 3] Word로 블로그에 글쓰기

   

블로그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하고 손쉬운 방법이 MS-Word 2010을 사용하여 작성하는 방법입니다.

블로그 사이트의 우측에 존재하는 [게시에 사용할 블로그 프로그램 실행] 링크를 클릭합니다.

   

MS-Word 가 실행되며 바로 쉐어포인트 의 블로그 URL 을 묻는 창이 뜹니다. 주소를 확인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MS-Word 와 쉐어포인트 서버간의 통신이 암호화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에 의해 정보가 노출 될 수 있다는 경고문이 뜹니다.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 안 함] 을 체크하고 [예] 버튼을 클릭합니다.

   

쉐어포인트 서버에 접속하기 위해 자신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적어줍니다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성공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MS-Word 로 블로그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리본 메뉴를 통해서 알 수 있듯, 블로그에 작성하기 위한 기능들로 리본의 구성이 변경됩니다.

   

MS-Word 를 이용해 블로그의 글을 작성하면, 그림이나 표, 도형 등을 웹화면에서 직접 작성할 때 보다 훨씬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브라우저를 통해서도 그림이나 표 등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기능의 강력함이나 편리성 등은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MS-Word에서도 아래와 같이 리본메뉴에 존재하는 [범주삽입] 버튼을 통해 범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범주를 선택하였으니, 서버에 글을 게시할 차례입니다. 리본메뉴에서 [블로그게시] 탭의 [게시]버튼을 클릭하여 서버로 글을 전송하십시오.

MS_Word 에서도 [게시] 버튼을 확장하면 보이게 되는 [초안으로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서버에 임시본의 형태로 저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예제에서는 바로 [게시] 버튼을 클릭하였으므로 게시글이 블로그로 바로 포스팅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se 21 따라 하기 4] 내사이트 공유문서 활용

   

내 사이트에 올려놓은 문서를 동료와 공유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방법은 내사이트 뿐만 아니라 팀사이트 등과 같은 동료들이 접근 가능한 대부분의 문서라이브러리에서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사이트의 메인 화면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 과 같이 공유문서에 파일이 업로드 되어져 있습니다.

   

동료들과 공유할 문서를 선택한 후 리본메뉴에서 [링크를 포함시켜 전자메일 보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웃룩의 메일 보내기 창이 뜨면서 선택한 문서의 URL 링크가 본문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이제 이 문서를 공유할 대상에게 메일을 보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내 프로필 둘러보기

   

쉐어포인트가 제공하는 프로필 페이지는 상당히 많은 내용과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프로필 페이지를 구성하는 각각의 탭들을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필의 상단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프로필 정보 영역입니다.

현재 자기자신의 프로필 페이지를 보고 있으므로 [내프로필 편집] 같은 링크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상의 [다음 사람에게 표시되는 대로 프로필 보기] 이용해서 다른 사용자나 동료가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에 접속했을 , 어떤 정보가 노출되는지 점검해볼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 클릭하면 접힌 영역이 펼쳐지면서 프로필의 상세 내용을 있게 됩니다. 이러한 개인 프로필의 자세한 사항들은 사용자 본인이 스스로 편집하여 업데이트 있습니다.

   

아래 쪽의 첫번째 탭인 [개요] 탭입니다.

개요 탭에는 [질문하기] [최근활동] [메모게시판] [ 조직도] [사용자와의 공통사항] 자리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기를 통해 자신의 전문분야를 노출시킬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 게시판을 통해 나의 프로필 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있습니다.

사용자와의 공통사항은 프로필 페이지의 주인을 위한 기능이 아닌 방문자를 위한 기능으로써, 프로필 페이지의 주인이 자신과 어떤 공통사항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두번째로 위치한 [조직] 탭은 실버라이트로 만들어져 있는 조직브라우저를 보여줍니다.

조직브라우저가 구성되는데 필요한 정보는 Active Directory 상의 관리자 필드를 분석해서 생성됩니다.

   

세번째로 위치한 [콘텐트] 탭은 쉐어포인트 사이트들에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들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네번째 탭인 [태그 메모] 탭은 사용자가 쉐어포인트 사이트 들에서 사용했던 태그들을 모아서 보여줍니다. 어떤 태그를 사용했었고, 그중에 어떤 태그를 많이 사용했는지를 태그 클라우드 형태로 보여주고, 태그를 클릭하면 우측에 해당 태그가 어디에 사용되었는지의 활동내역을 보여줍니다.

   

다섯번 탭인 [동료] 탭은 사용자가 동료로 지정한 사람들의 목록을 제공합니다. 다른 사람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하면 나타나는 [동료로 추가] 버튼을 이용하거나 [동료]탭의 [동료 추가] 버튼을 이용하여 동료를 늘릴 있습니다.

동료 관계를 제거하거나 편집기능을 통해 동료를 그룹핑하거나 표시대상은 한정하는 등의 작업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멤버 자격]탭에서는 사용자가 어떤 사이트에 어떤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Case 21 따라 하기 5] 타인의 프로필 페이지 방문하기

   

쉐어포인트는 개개인의 프로필 페이지와 내 사이트를 제공합니다. 관심있는 동료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하여 동료로 삼으면, 동료의 활동에 대한 뉴스피드를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프로필 페이지에 있는 메모 게시판을 통해 관심사나 전문분야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프로필 페이지에 방문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문서라이브러리나 일정목록, 작업목록 등에 노출되어 있는 동료의 이름입니다. 쉐어포인트가 제공하는 이러한 이름정보에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가 결려 있습니다.

 

아래의 예제에서와 같이 "공유문서" 문서 라이브러리에 수정한 사람 열에 있는 동료의 이름을 클릭해보십시오.

   

그러면 상대방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현재 이 동료는 나의 동료로 추가되어 있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사진 밑에 있는 [동료로 주가] 버튼을 클릭하면 상대방을 나의 동료로 바로 추가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좌측 하단의 [사용자와의 공통사항] 에서 나와 이 프로필 페이지의 주인과의 공통점, 인맥관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상대방의 전문분야를 쉽게 확인 할 수 있고, 질문하기 항목을 클릭하여 해당 전문분야에 대한 질문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Case 21 따라 하기 6] 소셜태그 사용

   

쉐어포인트의 소셜태그 기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쉐어포인트는 여러곳에서 태그를 남길 수 있는데,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하게 입력된 태그기록들이 프로필 페이지의 태그 탭에 수집되어 보여집니다.

모든 페이지의 영역마다 태그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리본메뉴의 우측에 존재하는 [태그 및 메모] 를 클릭하면 창이 뜨는데, 이곳에서 태그와 메모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들이 남긴 태그와 메모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라이브러리나 각종 목록의 문건에도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서라이브러리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키워드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서를 선택하고 [속성편집] 을 클릭하십시오.

   

문서 속성창에서 엔터프라이즈 키워드 필드에 원하는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엔터프라이즈 키워드 필드는 자동완성을 지원하기 때문에 입력된 글자를 바탕으로 이미 등록되어 있는 태그들 중 에서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태그들을 제안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키워드는 여러 개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태그들끼리의 구분은 세미콜론(;)을 입력합니다.

   

이렇게 사용자가 입력한 페이지들의 태그와 엔터프라이즈 키워드는 내 프로필 페이지의 태그 및 메모 탭에 개인별로 집계되어 태그클라우드와 활동피드의 형태로 보여지게 됩니다.

태그클라우드에서 특정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태그와 관련된 활동들이 필터링 되어 보여집니다. 따라서 같은 태그를 여러 곳에서 사용했을 때 어느 곳에 사용했었는지, 그리고 같은 태그를 사용한 나의 동료들의 활동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활동 피드에서 태그명마다 링크가 걸려 있는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태그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태그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해당 태그가 사용된 곳, 해당 태그를 사용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메모 게시판을 통해 태그에 관련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랜스 lansl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