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Point 20132012.12.24 00:00

Building apps for Office and SharePoint 2013 using the web technologies you know and love, Part 1

기존의 쉐어포인트 개발자가 아닌 일반 웹 개발자들을 위한 세션입니다.
쉐어포인트 API를 몰라도 일반 웹기술로 쉐어포인트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피스와 쉐어포인트 앱을 데모하고 개발기술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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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2.23 00:00

연재로 채널 9에 있는 쉐어포인트 2013 동영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올해 빌드 행사에서 쉐어포인트 관련 세션이 약 10건 정도 되었는데, 그 중 7개는 봐두어야 할 것들입니다.

What's New for Developers in Office 2013 and SharePoint 2013

빌드는 개발자를 위한 행사이기 때문에 첫세션도 개발자를 위한 What's New 입니다.

주로 오피스와 쉐어포인트 앱들 소개하고 데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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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2.02 01:43

 

쉐어포인트 2013 앱 개발환경을 구축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먼저 쉐어포인트에는 앱 도메인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어야 합니다. 보통 영문판 서버를 설치하면 앱스토어에 접속하여 설치하는 것까지 잘 됩니다만, 한글판 서버는 현재 앱 스토어에 올려진 모든 앱들이 다운로드 되지 않습니다. 여러 루트로 알아보고 있지만 아마도 개발된 앱들이 영문전용으로 만들어져서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글판 서버에서는 앱이 설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한 개발 환경까지 지원을 안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확인을 해보니 잘 동작합니다.

먼저 저의 개발 환경을 보고, 배포해서 테스트 하는 법을 보시죠.

저는 Windows 8 64 bit 에서 Hiper-V 를 구성해서 쉐어포인트 서버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Windows 8 에 Visual Studio 2012 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호스트 파일을 이용해서 VM 안에 있는 쉐어포인트 서버에 접근합니다. VM 안에 있는 쉐어포인트 서버 한글판은 앱도메인 설정을 마쳤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해 작업하기 전에 중앙관리 사이트에서 "개발자 사이트" 사이트 모음을 생성해야 합니다.

개발자 사이트는 서브사이트로는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기존의 루트 사이트 아래의 새로운 사이트 모음으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개발자 사이트가 만들어 집니다. 이 사이트의 URL 을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해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시다. Visual Studio 2012 에 기본 템플릿으로 제공되지 않고, Microsoft Office Developer Tools for Visual Studio 2012 을 설치 해야 합니다. 현재는 Preview 2 버전이고 앞으로 정식버전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운은 여기에서.. http://msdn.microsoft.com/ko-kr/office/apps/fp123627.aspx

템플릿에서 "SharePoint 2013용 응용 프로그램" 을 선택하고 적당한 이름을 줍니다.

 

이제 이 프로젝트를 배포할 쉐어포인트 개발자 사이트를 넣어 줍니다.

 

프로젝트가 생성될 때, 사이트에 연결할 계정을 물어봅니다. 혹시 시스템 계정으로 하면 문제가 있을지 모르니 별도의 계정으로 로그인 합니다. 개발자 사이트 모음을 만들 때 이 계정에 주 사이트 모음 관리자 권한을 주었습니다.

 

배포하는 방법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배포시 출력문을 보면 설정한 앱도메인을 이용해서 배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배포가 잘 되면 아래와 같이 개발자 사이트에 테스팅 중인 앱이 나타납니다.

 

아싸!! 하고 앱 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에러가 툭 튀어 나옵니다. 부라우저가 이름풀이 하다가 엉뚱한 서버로 접근한 모양입니다.

아래의 주소를 보면 app-12345.lanceapps.local 의 형식으로 주소가 나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와일드 카드 별칭으로 설정한 DNS 의 힘을 이용하면 문제가 해결되겠지만, 이 경우 간단하게 호스트 파일을 이용해서 테스트를 계속 해나갈 수 있습니다. 지금 앱이 배포되면서 할당받은 호스트 명을 수동으로 등록해주는 것이지요.

 

호스트 파일을 변경하고 다시 앱을 실행해 보면, 인증을 묻습니다. 로그인하고 나면 짜잔!! 쉐어포인트 앱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쉐어포인트 앱 개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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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2.01 17:59

 

그 동안 제가 가진 테스트 환경에서 쉐어포인트 앱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는 작업이 잘 안되었었는데,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쉐어포인트 서버의 앱환경을 구성하는 것은 이 테크넷 아티클을 따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링크 : SharePoint용 앱의 환경 구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fp161236.aspx)

 

사실 하우투 문서를 만들 필요도 거의 없을 정도로 자세히 잘 나와 있습니다.

다만 제가 고생했던 문제점에 대한 부분만 추가적으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고정아이피를 써야 한다.

쉐어포인트 서버의 앱도메인을 설정하다 보면 아래와 같이 DNS 에서 별도의 도메인을 등록하고 와일드카드 별칭을 생성해야 합니다.

[별도로 추가된 앱 도메인에 와일드 카드 별칭을 추가한다]

그리고 그 와일드 카드 별칭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ping 테스트를 통해 검증을 해봐야 합니다.

[와일드 카드 별칭에 대한 ping 테스트]

그런데 제 테스트 환경에서는 이러한 ping 테스트가 잘 안되었었습니다. 이름풀이를 못한다고 핑이 안됩니다.

문제의 원인은 DHCP 아이피를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보통 가상머신에서 인터넷을 공유하기 위해 NAT 나 DHCP가 포함된 인터넷 공유 기능을 사용하는데, 이 경우 고정아이피를 지정해 주지 않으면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는 와일드 카드는 물론 별도로 추가한 앱도메인 자체의 이름풀이가 수행이 안됩니다.

[문제되던 아이피 설정]

그래서 혹시나 해서 고정아이피를 설정해 주니 모든 동작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앱스토어는 시스템계정은 동작하지 않는다.

쉐어포인트 시스템계정으로는 앱스토어의 앱을 다운받아 설치 할 수 없습니다.

아래와 같이 에러가 뜹니다.

[시스템 계정으로 쉐어포인트 앱을 다운받으려면 이런 에러가 난다]

 

그래서 별도의 계정에게 사이트 컬렉션 소유자 권한을 주어서 앱스토어에 들어가보면 아래와 같이 정상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른 계정으로 앱스토어에 들어가면 다운 받을 수 있다]

 

테스트 환경의 DNS 설정도 신경써야 한다.

저는 쉐어포인트 서버를 가상머신(게스트)에 설치해 두고 호스트 윈도우의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쉐어포인트에 접속합니다. 웹서버와 사용자 환경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이지요. 물론 쉐어포인트 서버의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hosts 파일에 사이트의 URL 을 등록해 놓고 이용합니다. 그런데 호스트 파일은 와일드카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쉐어포인트 앱을 설치하였다고 해도, 실제로 앱을 실행하려고 하면 404 에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DNS 를 쉐어포인트가 사용하는 AD 서버로 돌려 놓던지, DNS 프록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원격서버 환경의 쉐어포인트 앱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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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1.29 18:08

 

지난번 "Azure VM 으로 5대의 쉐어포인트 서버팜 환경을 구성한 사용기"의 2탄입니다.

사실 눈물의 사용기 입니다.. 흑흑흑…


어느날 아침에 왠 문자가 하나 날아 옵니다. 신용카드 18 만원 결재.
이게 뭐여!!! 하고 카드사, 이니시스 상담원을 괴롭히니 끝에 나오는 이름이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 온라인 스토어 라고 합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몇 달 전 Azure 활성화 한다고 신용카드 등록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혹시혹시 해서 Azure 포탈에 들어가보니 예전에 안보였던 (아니면 관심이 없었겠죠) 빌링 메뉴가 보입니다.

 


맞습니다. 구독 사용량 초과로 청구가 되었던 것입니다.

 


더 열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그전에도 청구가 들어왔었다는 겁니다.

지난 달 것은 눈치 못챘다가 오늘 18 만원 결재문자가 들어와서 알게 된 겁니다.

 

자, 그럼 정신을 좀 차려서 사태 파악을 해보죠..

이 글을 보시는 분은 꼭 자신의 구독 설정화면이 아래처럼 "지출 한도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출한도가 설정되어 있으면, Azure 의 실질 시스템 사용량이 한도를 초과하는 시점에 자동으로 중지됩니다. 일종의 안전장치 인 것이지요.


저의 Azure 구독 화면으로 가서 보면 "이 구독은 지출 한도가 없으며, 해당 구독에 포함된 범위를 벗어나는 사용량에 대해서는 요금이 청구됩니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비용청구가 발생한 것입니다.

 

아마도 VM을 사용하다가 한도초과로 중지가 되었고, 제가 부지불식 간에 지출한도에 관한 설정을 바꾼것이죠.

사실 기억이 안 납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설정을 바꾸었고 기억을 못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ㅠㅠ;

더욱 중요한 것은 이렇게 유료구독으로 설정이 바뀌면 다시 지출한도를 설정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거죠. 저는 결국 이 구독을 취소해 버렸습니다.

 

보통 Azure VM 을 사용하다 보면 아래와 같이 전체 구독 가능한 코어 수에서 얼마를 소비하고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전체 20개 코어 중에서 85%를 쓰고 있으니 여유가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구독의 상세 정보가 표시되는 페이지로 이동해서 아래와 같은 초과비용 관련한 내용을 점검해야 합니다.

허헐.. 이번 달도 착실하게 초과요금이 착착 쌓이고 있었군요.

테스트 한다고 여러 개의 VM을 사용하게 되면서 저장소 용량이 많이 소비가 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Azure에 VM 을 만들면, 운영체제를 꺼 놓더라도 저장소 용량은 계속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VM 당 수십기가나 되기 때문에 동시에 몇 개의 VM 을 돌리거나 운영을 하게 되면 예상했던 것 보다 Azure 사용량이 많이 발생하게 되어 구독한도를 초과하는 케이스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사실 운영환경에서 실제로 비용이 발생할 것을 염두에 두고 사용하는 것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테스트 하겠다고 VM 가지고 놀면서 이렇게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감당하게 어렵지요.

 

오늘의 결론 : Azure 구독 설정을 확인하자! 그리고 지출한도 설정을 함부로 바꾸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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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1.19 20:45

Windows Azure VM 을 활용한 SharePoint 개발환경 구성

 

처음부터 Windows Azure로 개발환경을 구성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Windows Azure 에 VM 기능이 Preview 로 추가된 것을 듣고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지요.

 

저는 SharePoint 개발을 주로 하는데, 이번에 SharePoint 2013 서버가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해서 새로운 버전의 프로그램을 설치 해봐야 하는데, 골치아픈 점은 버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요구하는 서버 사양이 하늘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다는 겁니다.

 

SharePoint 2013 버전의 공식 최소 사양은 메모리가 12기가 입니다. 게다가 이건 팜구성일 때이고, 단독서버일 때는 24기가가 권장최소 사양이랍니다.

정말 후덜덜한 사양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이 12기가를 장착해서 사용하고 있기는 한데, 이미 업무용, 기존 개발용으로 쓰고 있는 것이어서 이걸 쓸 수는 없고 다른 서버장비로 구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정말 마법처럼 Windows Azure의 VM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SharePoint MVP 로서 MSDN 구독을 제공받고 있는데, 거기에 Azure 구독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일년간 사용이 가능한 상태 였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은 이미 3개월 무료평가판을 신청한 이후에 이 사실을 알았습니다. 구독신청하는 절차 조금 불편합니다.)

아, 한가지 중요한 사항은 Azure 무료평가판을 신청할 때, 인터넷 익스플로러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게 무료평가판이기는 하지만 신용카드의 인증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액티브액스가 구동되는 시점이 존재합니다.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서는 신청도중에 에러화면도 없이 그냥 멈춰서 진행이 안됩니다. 에러화면도 없이 !!

 

Windows Azure VM 을 사용하게 되면서 얻는 장점은 클라우드에 나만의, 아니면 내 팀이 사용할 수 있는 서버군을 아주 저렴하게 보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래의 그림이 제가 구축한 SharePoint 서버 팜 입니다. 한대의 AD 머신과 한대의 SQL 머신, 두대의 SharePoint 머신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서버 사양을 살펴보면,

AD 가 Small 사이즈로, 1Core 1.75G Memory 입니다.

SPS1이 Extra Large 사이즈로, 8Core 14G Memory 입니다.

SPS2이 Large 사이즈로, 4Core 7G Memory 입니다.

SQL이 Large 사이즈로, 4Core 7G Memory 입니다.

이정도 서버를 보유하려면, 혹은 가상머신으로 구축하려면 굉장한 비용이 들어갈 겁니다. 원래는 운용중인 서버가 두 대 더 있었는데, 용도가 없어서 Capture 해 놓고 지운 상태 입니다.

[8코어에 14기가메모리 !! 이건 내 메인장비보다 더 좋다!!]

 

또 한가지의 장점은 굉장히 쉽게 그리고 빠르게 서버구축이 가능한 점이다. 이미 윈도우가 설치된 서버가 갤러리에 등록되어 있고 그걸 선택하면 그대로 초기 이미지가 생성되기 때문에 저의 경우에도 서버를 추가하고 생성하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서버를 만들 때, 사이즈를 정할 수 있는데, 이것은 나중에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를 테면 일단 Small 사이즈로 생성을 해서 사용을 하다가 실제로 서버사양을 높여야 할 때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사이즈를 변경하면 하드웨어 설정이 초기화 되는 문제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기존에 TCP IP 설정해 놓은 것이 초기화 됩니다. 저는 서버들을 모두 AD 로 묶어서 사용하는데, 각각 서버들의 DNS 서버 설정들이 날아가 버려서 도메인 계정으로 로그인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이 경우 로컬계정으로 들어가서 다시 DNS 설정을 해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DNS 설정이 날아가서 초기화 됩니다]

 

저희 개발팀이 SharePoint 2007 에서 SharePoint 2010 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작업을 하면서 SQL 이전 테스트를 포함한 많은 시뮬레이션 작업을 이 Azure VM 을 통해서 진행했었습니다. 잠시만 서버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기존에 VMware 로 자기 컴퓨터 안에서 수행하던 작업을 Azure VM 에서 작업하면서 좀 더 수월하고 편하게 작업했습니다.

게다가 생각보다 VM 퍼포먼스가 좋습니다 !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면 Windows Azure VM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여러 대의 가상서버군을 테스트 해봐야 하는 경우 (쉐어포인트, 익스체인지, 링크 등등)
  • 잠시만 사용할 서버가 급하게 필요한 경우
  • 내가 쓰는 노트북이 요즘 나오는 서버를 설치해서 쓰기에는 사양이 딸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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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1.17 00:15

SharePoint 컨퍼런스 2012 의 키노트 내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키노트를 전체적으로 진행하는 Jared Staparo 입니다.

 

전세계의 MVP, MCM, 커뮤니티, 파트너 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쉐어포인트의 굉장한 성공을 이야기 합니다.

 

새로운 조류가 왔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업무환경을 다시 한번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볼 때에도 이번 2013 버전의 핵심포인트와 딱 일치 합니다)

 

이번 쉐어포인트 2013의 캐치 프레이즈 입니다

The New way to work together.

 

쉐어포인트 2013의 세가지 코어 컨셉입니다

경험 – 사용성과 접근성의 극대화 (웹, 모바일디바이스, 오피스 클라이언트)

혁신 – 제품의 코어 능력을 향상 (BI, 검색)

생태계 –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앱모델과 쉐어포인트 스토어

 

이제 쉐어포인트의 아버지 Jeff Teper 가 등장합니다.

이번 쉐어포인트는 개발팀을 두개로 나누어서 투트랙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한 팀은 Office 365를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다른 한 팀은 소셜, 검색, 앱모델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Office 365 의 메일을 보여주고 쉐어포인트 데모를 시작합니다.

  • 마이사이트의 내문서들
  • 내가 팔로우 하는 문서들
  • 검색에 의해 추천된 팔로우할만한 문서들
  • 문서 라이브러리의 목록내 검색하기 (검색을 이용하기 때문에 제목만 필터링되는 것이 아니라, 문서 내용까지 포함됩니다)
  • 자물쇠 아이콘을 눌러 내 문서를 동료에게 공유하기
  • 드래그 앤 드롭으로 문서 업로드 하기 (청중들 박수)
  • 업로드 한 문서의 호버 패널을 열어 미리보기
  • 업로드 한 문서를 호버패널에서 조직내외의 인물에게 공유하기
  •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소개
  • 서피스의 Win 8 앱인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보여주기
  • 아이폰, 아이패드용 스카이 드라이브 프로를 내년 초에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 Sites 링크 클릭해서 화면 소개
  • 팀사이트로 이동
  • 태블릿이나 아이패드 디바이스를 위한 컨텐츠에 집중하여 보기 기능을 소개
  • 테마를 변경하는 화면으로 이동하여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드래그앤 드롭으로 변경하여 미리보기
  • 팀사이트 메인화면에 있는 컨버세이션을 소개합니다
  • 팀사이트 메인의 Project Summary를 소개합니다
  • 마이사이트의 내 작업에 모든 태스크가 모여 싱크되는 것을 소개합니다 (청중박수)
  • 내 사이트의 팔로우잉 을 소개합니다
  • 내 사이트의 뉴스피드를 소개합니다 (동영상과 문서도 붙일 수 있군요)
  • 윈도우 폰 8 으로 마이사이트를 들어가서 보여줍니다 (윈도폰 7, 8 다 되는 군요)
  • 아이패드 아이폰용 쉐어포인트 클라이언트는 내년 초에 공개한 답니다 (청중박수)
  • 이러한 모든 키노트 데모를 Office 365로 보여주었는데,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아닌 유럽의 암스텔담 데이터센터에 있는 쉐어포인트를 보여준것이다. 성능을 증명하기 위해서!! (청중박수)

 

야머의 이야기를 한참 합니다. 야머의 CEO CTO도 나오구요. 데모도 보여주는데 야머와 Office 365가 Seamless 하게 연결되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건너 뛰겠습니다

 

소셜과 검색, 웹퍼블리싱 등의 데모를 보여줍니다

  •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어 추천과 해당 사용자가 예전에 검색했던 관련 검색어를 보여줍니다
  • 검색결과 화면
    • 검색결과에서 호버패널을 통해 해당 검색어가 존재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서 보여주는 기능을 보여줌
    • Deck 이라는 검색어를 사용했는데, 서버에서 자동으로 파워포인트 문서라는 것은 인식해서 파워포인트 문서를 우선적으로 배치해서 보여줌

 

WCM 데모로 디자이너 매니저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변경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스니펫 갤러리에서 검색어 입력필드를 복사해서 드림위버에 열려진 마스터 페이지에 넣고 저장하니까 바로 적용이 됩니다 (청중 박수)

메인화면의 컨텐츠 서치 웹파트 기능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메인화면 개발 방법은 이렇게 바꿔도 되겠습니다. 강력합니다.

 

eDiscovery 기능을 소개하고 데모 합니다.

 

팀폴더 기능을 소개하고 데모 합니다.

아웃룩과 쉐어포인트에서 팀폴더라는 사이트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시 제프 티퍼가 나와서 클라우드 관련 이야기를 합니다.

Goal은 Office 365 인거죠. 앞으로의 방향은 클라우드 인 것을 강조합니다.

 

아키텍쳐 적인 향상을 이야기 하기 위래 Michal Gideoni 가 나옵니다

  • 업그레이드와 마이그레이션
  • 퍼포먼스
  • 하드웨어 최적화

업그레이드에서는 2010 모드 사이트를 보여줍니다.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만 업그레이드된 2010 모습 그대로의 사이트이지요. 사이트 컬렉션 관리자가 직접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서버상의 퍼포먼스 향상이 있었습니다

  • 40% 이상의 밴드위스 향상
  • 4배의 이미지 압축증가
  • 50% 이상의 서버 레이턴시 감소 (SQL 향상)

2010 보다 2013 의 데이터 베이스 크기가 적게 유지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Shareded Starage 기능을 말하는 것이지요

 

또 클라우드. 그리고 클라우드 앱모델 !!

 

쉐어포인트 컨퍼런스에 스캇 구쓰리가 나오다니……

실버라이트 버리고 Azure 로 가더니, 쉐어포인트 앱모델 (Azure 호스팅 되는) 을 소개하러 왔습니다

새로운 앱모델의 세가지 포인트 를 이야기 합니다

  • 쉐어포인트 개발을 더 단순하게 하고, 온프레미스와 O365 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게
  • 쉐어포인트 밖에 서도 유연하게 확장하여 구축할 수 있도록
  • 오픈웹 스탠다드를 채택

그리고는 비주얼 스튜디오로 실제 쉐어포인트 앱을 개발해서 Azure 에 호스팅시켜서 Office 365 와 연동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신기합니다. Azure 상에 존재하는 데 쉐어포인트 앱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앱 데모를 보여주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합니다.

 

키노트가 끝납니다.

 

이그나이트 교육 받을 때도 느낀 바이지만, 소셜, 검색, 클라우드 그리고 SP App 이 이번 쉐어포인트 2013의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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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1.13 14:00

어제 데모 시스템에서 마이사이트의 뉴스피드가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글링을 좀 해보았더니 동일한 문제를 해결한 포스팅이 있어서 참조하였습니다.

http://blogs.technet.com/b/mpriem/archive/2012/08/20/sharepoint-2013-preview-newsfeeds-showing-nothing.aspx

요점은 "UserProfile Service 를 구동하는 응용프로그램 풀이 UserProfile service 에 권한이 있어야 한다" 입니다.

확인을 해 보면 아래와 같이 프로파일 서비스는 Administrator 계정에 권한이 할당되어 있습니다.

 

서버의 IIS 관리자를 보면 제일 아래에 보이는 것과 같이 LocalService 로 계정이 지정되어 있으며 풀도 죽어 있네요.

 

자격증명을 관리자 계정으로 박아 넣고 IISReset 을 실행합니다.

 

짜잔 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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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1.13 10:12

팀내에서 쉐어포인트 2013 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한시간 정도의 분량에 새로 추가된 기능과 아키텍쳐 변화를 살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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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SharePoint 20132012.11.10 02:01

안녕하세요 랜스 입니다.


지난 수요일 MS 5층에서 SharePoint 2013 을 다루는 번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녁 7시 시작해서 9시 반 정도에 끝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30명이 넘는 분이 참석했고, 대부분 개발자 인 세미나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




아래는 세미나 화면과 음성을 녹화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칠판에 써가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많아서 화면과 음성 싱크로 율이 좀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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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랜스 lansl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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